혼디모앙 축제 만난 도로명 주소, 홍보 효과 '톡톡'
혼디모앙 축제 만난 도로명 주소, 홍보 효과 '톡톡'
by 허성찬 2012.05.21
제주시 종합민원실(실장 고정렬)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탑동광장에서 열린 '2012 혼디모앙 주민자치 한마당 축제'에 도로명주소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도로명주소는 종전 번지와 통·반으로 이뤄진 주소를 찾기 손쉽게 도로이름과 건물번호로 바꾸는 것으로 현재는 지번과 도로명주소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는 2014년부터 도로명 주소로 전면 시행됨에 따라 제주시가 홍보에 박차를 기하고 있는 것.
올해 1월부터 시행된 도로명주소는 종전 번지와 통·반으로 이뤄진 주소를 찾기 손쉽게 도로이름과 건물번호로 바꾸는 것으로 현재는 지번과 도로명주소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는 2014년부터 도로명 주소로 전면 시행됨에 따라 제주시가 홍보에 박차를 기하고 있는 것.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급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계층별 홍보를 실시하고, 각종 축제나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홍보를 한층 강화해 도로명주소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날 홍보관에서 '우리집 새주소 맞추기 코너'를 마련, 참여한 시민들에게 가정용품과 어린이들 학습용 홍보용품을 배부해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날 홍보관에서 '우리집 새주소 맞추기 코너'를 마련, 참여한 시민들에게 가정용품과 어린이들 학습용 홍보용품을 배부해 많은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