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선거 비용 보전...강창일 최다
국회의원 선거 비용 보전...강창일 최다
by 제주일보 2012.06.11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대경)는 지난 4월 11일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및 도의원 보궐선거와 관련 후보자가 사용한 선거비용에 대한 보전금액을 지난 8일 결정.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총 청구액 11억5936만3406원 중 71.7%에 해당하는 8억3167만2370원을 보전했고, 도의원 보궐선거는 총 청구액 3억3649만9779원의 77.8%인 2억6179만9150원을 보전금액으로 결정해 지급했다.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 대비 보전비율은 서귀포시 선거구 김재윤 후보가 81%로 가장 높았고, 보전금액은 제주시 갑 선거구 강창일 후보가 1억5127만8000원으로 가장 많았다.
1인당 평균 보전지급액은 9240만8000원이다.
도의원 보궐선거는 선거비용 제한액 대비 보전비율과 보전금액 모두 각각 78%오 3684만9000원으로 가장 많았고, 1인당 평균 보전지급액은 2908만8000원이다.
공직선거법은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는 국가의 부담으로, 지역구 지방의회의원 선거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으로 후보자가 당선되거나, 후보자의 득표수가 유효투표총수의 100분의 15 이상을 득표한 경우에 후보자가 지출한 선거비용 전액을 보전하도록 하고 있다.
또 후보자의 득표수가 유효투표총수의 100분의 10 이상,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후보자가 지출한 선거비용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전하도록 규정돼 있다.
문의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722-0379.
김대영 기자
kimdy@jejunews.com
선거별로는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총 청구액 11억5936만3406원 중 71.7%에 해당하는 8억3167만2370원을 보전했고, 도의원 보궐선거는 총 청구액 3억3649만9779원의 77.8%인 2억6179만9150원을 보전금액으로 결정해 지급했다.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 대비 보전비율은 서귀포시 선거구 김재윤 후보가 81%로 가장 높았고, 보전금액은 제주시 갑 선거구 강창일 후보가 1억5127만8000원으로 가장 많았다.
1인당 평균 보전지급액은 9240만8000원이다.
도의원 보궐선거는 선거비용 제한액 대비 보전비율과 보전금액 모두 각각 78%오 3684만9000원으로 가장 많았고, 1인당 평균 보전지급액은 2908만8000원이다.
공직선거법은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는 국가의 부담으로, 지역구 지방의회의원 선거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으로 후보자가 당선되거나, 후보자의 득표수가 유효투표총수의 100분의 15 이상을 득표한 경우에 후보자가 지출한 선거비용 전액을 보전하도록 하고 있다.
또 후보자의 득표수가 유효투표총수의 100분의 10 이상,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후보자가 지출한 선거비용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전하도록 규정돼 있다.
문의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722-0379.
김대영 기자
kimdy@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