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까지 농촌체험 휴양마을 20개소로 확대
2014년까지 농촌체험 휴양마을 20개소로 확대
by 제주일보 2012.06.14
현재 14개 마을 조성.운영...6개 마을 추가 계획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14년까지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20개소로 확대키로 했다.
제주도에 따르면 2002년부터 올해까지 농촌체험 휴양마을 14개소가 조성.운영 중인데 앞으로 2014년까지 6개 마을을 추가로, 농촌 관광을 활성화시키기로 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우선 내년도에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와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등 2개 마을을 신규로 조성하고 이미 운영 중인 마을 중 제주시 봉개동 명도암과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등 2개 마을은 사후관리 마을로 지정키로 했다.
신규 마을에는 체험 편익시설 및 체험상품 개발을 위해 최대 3억원을 지원하고 사후관리 마을에는 최대 1억원을 지원, 콘텐츠 개발 및 마케팅 비용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에는 제주시의 저지, 청수, 장전, 유수암, 소길, 교래리 등 6개 마을과 서귀포시의 예래, 온평, 무릉2, 토산2, 동광, 남원2, 성읍1, 신흥2리 등 8개 마을이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돼 있다.
이들 체험마을들은 승마, 낚시, 레포츠, 도자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지난 2년 동안 23만60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44억4600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문의 제주도 마을발전과 710-6816
<김승종 기자>kimsj@jejunews.com
제주도에 따르면 2002년부터 올해까지 농촌체험 휴양마을 14개소가 조성.운영 중인데 앞으로 2014년까지 6개 마을을 추가로, 농촌 관광을 활성화시키기로 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우선 내년도에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와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등 2개 마을을 신규로 조성하고 이미 운영 중인 마을 중 제주시 봉개동 명도암과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등 2개 마을은 사후관리 마을로 지정키로 했다.
신규 마을에는 체험 편익시설 및 체험상품 개발을 위해 최대 3억원을 지원하고 사후관리 마을에는 최대 1억원을 지원, 콘텐츠 개발 및 마케팅 비용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에는 제주시의 저지, 청수, 장전, 유수암, 소길, 교래리 등 6개 마을과 서귀포시의 예래, 온평, 무릉2, 토산2, 동광, 남원2, 성읍1, 신흥2리 등 8개 마을이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돼 있다.
이들 체험마을들은 승마, 낚시, 레포츠, 도자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지난 2년 동안 23만60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44억4600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문의 제주도 마을발전과 710-6816
<김승종 기자>kimsj@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