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외국인자문위 29일 운영위 열고 내년 사업계획 논의
道외국인자문위 29일 운영위 열고 내년 사업계획 논의
by 제주일보 2012.08.28
제주특별자치도 외국인자문위원회(위원장 정달호)가 29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한다.
도외국인자문위는 제주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4월 출범, 그동안 분과위 구성과 자문위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해 왔다.
도외국인자문위는 이날 운영위를 통해 곶자왈.오름.정낭 등 제주지명 또는 제주만의 특색을 가진 고유 용어의 통일화 사업, 제주 외국어 홈페이지 개선 사업 등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또한 외국인의 출입국, 생활, 교통, 관광, 표지판 개선 등 외국인 생활여건 개선 방안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도외국인자문위는 이날 운영위에서 논의된 사안은 9월 정기회에서 확정할 방침이다.
문의 제주도 국제자유도시과 710-3405
도외국인자문위는 제주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4월 출범, 그동안 분과위 구성과 자문위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해 왔다.
도외국인자문위는 이날 운영위를 통해 곶자왈.오름.정낭 등 제주지명 또는 제주만의 특색을 가진 고유 용어의 통일화 사업, 제주 외국어 홈페이지 개선 사업 등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또한 외국인의 출입국, 생활, 교통, 관광, 표지판 개선 등 외국인 생활여건 개선 방안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도외국인자문위는 이날 운영위에서 논의된 사안은 9월 정기회에서 확정할 방침이다.
문의 제주도 국제자유도시과 710-3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