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지하수 원수대금 부과 체계 개선 설문조사 실시
도, 지하수 원수대금 부과 체계 개선 설문조사 실시
by 제주일보 2012.10.04
제주특별자치도가 지하수 원수대금 부과체계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에 나섰다.
도수자원본부에 따르면 지하수 원가 산정과 업종 분류, 부과 체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용역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설문은 지하수 원수대금의 적정성 등 모두 22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하수 관정 소유자 및 미소유자, 환경단체, 전문기관 등 총 32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제주도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현행 지하수 원수대금 부과 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문의 제주도 수자원본부 750-7913
도수자원본부에 따르면 지하수 원가 산정과 업종 분류, 부과 체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용역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설문은 지하수 원수대금의 적정성 등 모두 22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하수 관정 소유자 및 미소유자, 환경단체, 전문기관 등 총 32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제주도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현행 지하수 원수대금 부과 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문의 제주도 수자원본부 750-7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