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업 발전 견인할 종합레저파크 들어선다
마산업 발전 견인할 종합레저파크 들어선다
by 제주일보 2012.10.16
한국마사회, 2014년부터 120억 투입 경마공원 내 제주환타지랜드 조성사업 추진
도내 마(馬)산업 발전을 견인할 종합레저파크인 ‘제주환타지랜드’가 들어선다.
15일 민주통합당 김우남 의원(제주시을)이 내놓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마사회는 오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년 6개월간 제주경마공원 내 유휴지를 대상으로 사업비 120억원을 투입, 제주환타지랜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시설로는 5D(5차원) 입체상영관, 말테마뮤지엄(박물관), 놀이 및 편의시설 등이 있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에 제주환타지랜드 조성사업과 관련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우남 의원은 이와 관련, “제주환타지랜드가 제주마 산업에 대한 살아있는 홍보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세계적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제주의 관광 진흥이라는 제주경마장의 설립 취지를 살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민주통합당 김우남 의원실 723-2388.
고경호 기자uni@jejunews.com
15일 민주통합당 김우남 의원(제주시을)이 내놓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마사회는 오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년 6개월간 제주경마공원 내 유휴지를 대상으로 사업비 120억원을 투입, 제주환타지랜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시설로는 5D(5차원) 입체상영관, 말테마뮤지엄(박물관), 놀이 및 편의시설 등이 있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에 제주환타지랜드 조성사업과 관련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우남 의원은 이와 관련, “제주환타지랜드가 제주마 산업에 대한 살아있는 홍보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세계적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제주의 관광 진흥이라는 제주경마장의 설립 취지를 살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민주통합당 김우남 의원실 723-2388.
고경호 기자uni@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