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사회적기업 전문인력 및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확대
道 사회적기업 전문인력 및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확대
by 제주일보 2012.10.22
제주특별자치도가 사회적기업에 대한 일자리 지원이 확대한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근로자 수가 10인 이상인 예비사회적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전문인력 지원 사업은 사회적기업에 한해 1인당 20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3명을 3년까지 지원해 왔으나 앞으로는 근로자 10인 이상 예비사회적기업에게도 기업당 전문인력 1명을 최대 2년간 지원한다.
이로 인해 도내 12개 기업이 12명의 전문인력을 지원 받게 된다.
또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사회적기업이나 예비사회적기업이 신규로 취약계층 등의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인건비 지원 인원도 기업당 최대 30명에서 최대 5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처럼 신규 근로자를 취약계층 등으로 고용할 경우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95만7000원)와 사업주 부담 4대 보험료(8만6000원)을 최대 5년간 지원해주고 있다.
문의 제주도 경제정책과 710-2511
<김승종 기자>kimsj@jejunews.com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근로자 수가 10인 이상인 예비사회적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전문인력 지원 사업은 사회적기업에 한해 1인당 20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3명을 3년까지 지원해 왔으나 앞으로는 근로자 10인 이상 예비사회적기업에게도 기업당 전문인력 1명을 최대 2년간 지원한다.
이로 인해 도내 12개 기업이 12명의 전문인력을 지원 받게 된다.
또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사회적기업이나 예비사회적기업이 신규로 취약계층 등의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인건비 지원 인원도 기업당 최대 30명에서 최대 5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처럼 신규 근로자를 취약계층 등으로 고용할 경우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95만7000원)와 사업주 부담 4대 보험료(8만6000원)을 최대 5년간 지원해주고 있다.
문의 제주도 경제정책과 710-2511
<김승종 기자>kimsj@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