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전세버스 운행실태 합동점검 실시
道, 전세버스 운행실태 합동점검 실시
by 제주일보 2012.12.10
12일까지 안전관리 여부 등 평가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까지 도내에서 등록된 56개 전세버스업체를 대상으로 ‘2012년 하반기 전세버스 운행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교통안전공단과 전세버스조합 등과 합동으로 시행되고 있는 이번 점검의 주요 사항은 차고지 및 사무실 운영실태, 운전자 자격관리 및 차량 안전관리, 야간 차고지 입고 여부 및 연간 사고건수로 산출한 교통사고 지수, 불법 지입제 여부 등이다.
제주도는 이번 점검 결과 우수업체에 대해 표창 및 근무복 지원, 각종 재정사업에 대한 우선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하위 업체에 대해 불이익을 줄 방침이다.
한편 제주도는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올해 말까지 전세버스 500여 대를 대상으로 영상 기록장치 장착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 제주도 교통항공과 710-2431.
고경호 기자uni@jejunews.com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까지 도내에서 등록된 56개 전세버스업체를 대상으로 ‘2012년 하반기 전세버스 운행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교통안전공단과 전세버스조합 등과 합동으로 시행되고 있는 이번 점검의 주요 사항은 차고지 및 사무실 운영실태, 운전자 자격관리 및 차량 안전관리, 야간 차고지 입고 여부 및 연간 사고건수로 산출한 교통사고 지수, 불법 지입제 여부 등이다.
제주도는 이번 점검 결과 우수업체에 대해 표창 및 근무복 지원, 각종 재정사업에 대한 우선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하위 업체에 대해 불이익을 줄 방침이다.
한편 제주도는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올해 말까지 전세버스 500여 대를 대상으로 영상 기록장치 장착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 제주도 교통항공과 710-2431.
고경호 기자uni@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