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하루평균 40필지 땅주인 바꼈다
서귀포시 하루평균 40필지 땅주인 바꼈다
by 원지애 기자 2013.01.07
2012년 토지거래 현황분석 결과
서귀포시가 지난해 일년동안 토지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거래실적은 증가했으나 땅값 안정 등 부동산 거래시장은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는 2012년 토지거래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14,449필지(42,115천㎡)가 거래돼 2011년 같은 기간(12,135필 24,497천㎡)에 비해 필지수 기준 19%(면적기준 72%)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평균 필지(115,384㎡)가 토지매매로 인한 땅주인이 바뀐 셈이다.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내 토지거래가 7,185필지 34,228천㎡(81.3%)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녹지지역 3,739필지 7,041천㎡(16.7%), 주거지역 2,943필지 730천㎡(1.7%), 상업지역 561필지 91천㎡(0.2%)순이다.
지목별로는‘임야’가 3,696필지(42.2%),‘전’3,394필지(12.1%), ‘대’ 3,673필지 (2.8%),‘답’119필지 (0.2%) 순이다.
특히 이중에는 1,000㎡이하 소규모 토지 거래가 9,296필지(64.3%)로 가장 많았다.
거래필지수로는 대정읍 지역이 2,258필지로 거래가 가장 많이 이루어졌으며 표선면 지역이 1,493필지로 거래가 가장 적었다.
매수자별로는 도내 거주자가 7,464필지(51.6%)를 매수하여 절반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거주자가 2,2필지(16.6%), 기타도외 거주자가 4,583필지(31.7%)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도내인 중 서귀포시민이 매수한 실적이 5,911필지(.9%)를 차지한 것을 보면, 올해 들어 외지인이 투기성 거래가 둔화되고, 부동산 시장이 대체로 실수요자 중심의 정상적 거래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문의) 지가관리담당 760-2141.
서귀포시가 지난해 일년동안 토지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거래실적은 증가했으나 땅값 안정 등 부동산 거래시장은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는 2012년 토지거래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14,449필지(42,115천㎡)가 거래돼 2011년 같은 기간(12,135필 24,497천㎡)에 비해 필지수 기준 19%(면적기준 72%)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평균 필지(115,384㎡)가 토지매매로 인한 땅주인이 바뀐 셈이다.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내 토지거래가 7,185필지 34,228천㎡(81.3%)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녹지지역 3,739필지 7,041천㎡(16.7%), 주거지역 2,943필지 730천㎡(1.7%), 상업지역 561필지 91천㎡(0.2%)순이다.
지목별로는‘임야’가 3,696필지(42.2%),‘전’3,394필지(12.1%), ‘대’ 3,673필지 (2.8%),‘답’119필지 (0.2%) 순이다.
특히 이중에는 1,000㎡이하 소규모 토지 거래가 9,296필지(64.3%)로 가장 많았다.
거래필지수로는 대정읍 지역이 2,258필지로 거래가 가장 많이 이루어졌으며 표선면 지역이 1,493필지로 거래가 가장 적었다.
매수자별로는 도내 거주자가 7,464필지(51.6%)를 매수하여 절반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거주자가 2,2필지(16.6%), 기타도외 거주자가 4,583필지(31.7%)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도내인 중 서귀포시민이 매수한 실적이 5,911필지(.9%)를 차지한 것을 보면, 올해 들어 외지인이 투기성 거래가 둔화되고, 부동산 시장이 대체로 실수요자 중심의 정상적 거래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문의) 지가관리담당 760-2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