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이후 제주생태관광의 전망은
범도민지원위원회 생태관광분과위원회 토론회 개최
WCC 이후 제주생태관광의 전망은
범도민지원위원회 생태관광분과위원회 토론회 개최
by 제주교차로 2012.07.02
- 범도민지원위원회 생태관광분과위원회 토론회 개최
‘2012 제주WCC 이후 제주생태관광의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7월 3일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다.
2012제주WCC범도민지원위원회 생태관광분과위원회(위원장 이지훈)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 김성일 서울대 교수가 ‘WCC개최의 의미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관광’ ▲ 제종길 도시와자연연구소장이 ‘대안으로서 생태관광의 정착 가능성’ ▲ 강성후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관리단장이 ‘제주생태관광 기본 및 실시설계 연구’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 엄상근 박사(제주발전연구원) ▲ 김양보 제주도WCC추진기획팀장 ▲ 현덕준 제주도 관광정책담당 ▲ 오창현 제주관광공사 MICE사업추진단 처장 ▲ 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대표 ▲ 강남규 문화관광개발원 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향후 제주 생태관광의 진로를 모색하게 된다.
한편 오는 9월 6일~15일 제주에서 열리는 2012제주세계자연보전총회 기간 중 13일 하룻 동안 참가자 전원이 제주 생태문화탐방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사, 람사르습지, 지질공원 등을 중심으로 51개 코스를 선정하고 탐방로를 정비하는 한편 해설사 교육, 스토리텔링 개발, 모바일안내 시스템 개발 등 체계적인 생태관광 체계를 갖추는 준비를 해오고 있다.
‘2012 제주WCC 이후 제주생태관광의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7월 3일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다.
2012제주WCC범도민지원위원회 생태관광분과위원회(위원장 이지훈)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 김성일 서울대 교수가 ‘WCC개최의 의미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관광’ ▲ 제종길 도시와자연연구소장이 ‘대안으로서 생태관광의 정착 가능성’ ▲ 강성후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관리단장이 ‘제주생태관광 기본 및 실시설계 연구’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 엄상근 박사(제주발전연구원) ▲ 김양보 제주도WCC추진기획팀장 ▲ 현덕준 제주도 관광정책담당 ▲ 오창현 제주관광공사 MICE사업추진단 처장 ▲ 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대표 ▲ 강남규 문화관광개발원 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향후 제주 생태관광의 진로를 모색하게 된다.
한편 오는 9월 6일~15일 제주에서 열리는 2012제주세계자연보전총회 기간 중 13일 하룻 동안 참가자 전원이 제주 생태문화탐방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사, 람사르습지, 지질공원 등을 중심으로 51개 코스를 선정하고 탐방로를 정비하는 한편 해설사 교육, 스토리텔링 개발, 모바일안내 시스템 개발 등 체계적인 생태관광 체계를 갖추는 준비를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