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도서관 ‘양전형 작가와 대화의 시간’ 개최
우당도서관 ‘양전형 작가와 대화의 시간’ 개최
by 조아라 기자 2015.09.02
제주시 우당도서관(관장 강수복)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2일 오후 2시에 2015 책 읽는 제주시선정 도서인 허천바래당 푸터진다저자 양전형 작가를 초청해 시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책 읽는 제주시범시민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제주시 한 책(One Book) 읽기 전개에 따라 허천바래당 푸터진다’책이 선정돼 현재까지 77팀․433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시민독서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허천바래당 푸터진다’의 작가 양전형은 제주시 오라동 출신으로 지난 1994년 한라산문학동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1996년 시집 사랑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를 발표했으며, 열린문학상, 한국자유시인상, 제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시집 꽃도 웁니다’, 도두봉 달꽃’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한편, 우당도서관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올해의 한 책(허천바래당 푸더진다) 독서퀴즈 △야외 숲속문고 △책 나눔 확산을 위한 우당알뜰장터(9월 12일)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제주시 우당도서관 728-8341.
지난 4월 책 읽는 제주시범시민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제주시 한 책(One Book) 읽기 전개에 따라 허천바래당 푸터진다’책이 선정돼 현재까지 77팀․433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시민독서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허천바래당 푸터진다’의 작가 양전형은 제주시 오라동 출신으로 지난 1994년 한라산문학동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1996년 시집 사랑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를 발표했으며, 열린문학상, 한국자유시인상, 제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시집 꽃도 웁니다’, 도두봉 달꽃’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한편, 우당도서관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올해의 한 책(허천바래당 푸더진다) 독서퀴즈 △야외 숲속문고 △책 나눔 확산을 위한 우당알뜰장터(9월 12일)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제주시 우당도서관 728-8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