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지역,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으로”
“읍면지역,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으로”
by 원지애 기자 2013.04.08
도생활여건 개선 통해 인구증가세에 탄력 불어넣기로
최근 농어촌지역인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자치도가 인구증가 추세에 탄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어촌지역 생활여건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우선 자치도는 에 있는 10개 고등학교와 학생수가 60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를 적극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10개 고등학교 육성을 위해 고등학교에 대해 우수 프로그램 개발 보급과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등과 함께 기숙사 운영비 사용에 대한 학교장의 재량권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학생수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 육성을 위해 공동주택 건립사업을 공모방식으로 전환해 소규모 학교 육성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있는 마을에 사업비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 저마다 색깔있는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주도로 유무형의 마을자원을 활용해 소득원을 창출하고 주민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거주․체험․여가․치유공간으로 마을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중에 12개 마을에서 주민들 스스로의 토론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마을단위 발전계획 수립에 착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치도는 이밖에도 의 주거문화교육의료 여건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순회 의료서비스와 문화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조례 개정을 통해 농업용 창고와 기숙사 건폐율을 완화하는 한편 건축물의 고도를 완화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자치도 관계자는 “최근 인구증가세가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활성화 시책과 더불어 민․관협력을 통해 을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농어촌지역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선 자치도는 에 있는 10개 고등학교와 학생수가 60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를 적극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10개 고등학교 육성을 위해 고등학교에 대해 우수 프로그램 개발 보급과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등과 함께 기숙사 운영비 사용에 대한 학교장의 재량권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학생수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 육성을 위해 공동주택 건립사업을 공모방식으로 전환해 소규모 학교 육성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있는 마을에 사업비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 저마다 색깔있는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주도로 유무형의 마을자원을 활용해 소득원을 창출하고 주민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거주․체험․여가․치유공간으로 마을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중에 12개 마을에서 주민들 스스로의 토론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마을단위 발전계획 수립에 착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치도는 이밖에도 의 주거문화교육의료 여건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순회 의료서비스와 문화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조례 개정을 통해 농업용 창고와 기숙사 건폐율을 완화하는 한편 건축물의 고도를 완화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자치도 관계자는 “최근 인구증가세가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활성화 시책과 더불어 민․관협력을 통해 을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농어촌지역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