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의 중심지, 우도 문화마을 조성
문화예술의 중심지, 우도 문화마을 조성
by 원지애 기자 2013.04.16
우도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문화예술 창작·체험 공간을 조성해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의 향기를 불어넣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우도가 문화예술의 섬으로 변모하고 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돌담길 및 야간 탐방시설우도 문화센터와 우도 문화예술 소공원 2개소 조성을 완료하는 등 문화마을 조성사업과 관련된 기반시설들이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이중에 우도 문화센터(연면적 345.6㎡,지상2층)는 지난해 12월 작가 입주공고를 통해 작가 3명이 지난달부터 입주하여 작품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 등 활발한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시에서는 올해 걷고싶은 가로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꽃길·돌담길 및 포토존이 조성될 예정이며우도 문화마을의 메인 테마인 빈집을 활용한 문화 예술 창작·전시 레지던스 공간조성 등을 시범적으로 시행하여 문화예술 체험마을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대상(사업비 4억)에 대한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설계가 완료되는 오는 5월중에 본 사업을 시행8월중에 시설공사를 완료하여 하반기에는 실질적인 문화마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사업은 2016년까지 연차별로 총23억을 추가로 투자해 창작 팩토리 아트숍유형 문화유산 정비민박아트룸 지원사업빈집프로 젝트 등을 추진하여 섬속의 섬 우도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문화공간 재생을 통해 문화예술의 중심마을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돌담길 및 야간 탐방시설우도 문화센터와 우도 문화예술 소공원 2개소 조성을 완료하는 등 문화마을 조성사업과 관련된 기반시설들이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이중에 우도 문화센터(연면적 345.6㎡,지상2층)는 지난해 12월 작가 입주공고를 통해 작가 3명이 지난달부터 입주하여 작품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 등 활발한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시에서는 올해 걷고싶은 가로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꽃길·돌담길 및 포토존이 조성될 예정이며우도 문화마을의 메인 테마인 빈집을 활용한 문화 예술 창작·전시 레지던스 공간조성 등을 시범적으로 시행하여 문화예술 체험마을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대상(사업비 4억)에 대한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설계가 완료되는 오는 5월중에 본 사업을 시행8월중에 시설공사를 완료하여 하반기에는 실질적인 문화마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사업은 2016년까지 연차별로 총23억을 추가로 투자해 창작 팩토리 아트숍유형 문화유산 정비민박아트룸 지원사업빈집프로 젝트 등을 추진하여 섬속의 섬 우도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문화공간 재생을 통해 문화예술의 중심마을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