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돌하르방, 日 자매도시에 세워진다
제주 돌하르방, 日 자매도시에 세워진다
by 원지애 기자 2013.04.22
▲ 일본 산다시 설치된 돌하르방
제주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와카야마시(和歌山市)에 제주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돌하르방 2기가 세워진다.
제주시는 와카야마시와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사업 일환으로 상호 우호증진과 평화 교류라는 염원을 담아 돌하르방을 기증하기로 했으며 현재 제작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되는 돌하르방은 한림읍 금능리 석공예 명장 장공익 옹의 손으로 높이 3m로 제작되며 그 무게는 2.5t에 달한다. 제주시는 이 돌하르방을 배편으로 부산을 거쳐 와카야마시에 보낼 계획이다.
와카야마시는 무사안녕과 액운을 막아주는 수호신적 기능을 하는 제주 돌하르방을 시민이 많이 방문하는 공원에 세우기로 하였으며 제주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7월에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와카야마시는 1987년 제주시와 국제자매도시의 인연을 맺고 지난해 자매결연 25주년을 기념하여 사절단이 상호 방문하여 서약을 체결하였으며감귤재배 기술연수․국제마라톤 참가 등 96회 1,894명의 상호교류가 있었다.
제주시 관계자는 “국제교류도시의 상징물과 연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류도시 홍보와 함께 글로벌 평화의 섬으로서 제주시의 브랜드를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와카야마시(和歌山市)에 제주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돌하르방 2기가 세워진다.
제주시는 와카야마시와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사업 일환으로 상호 우호증진과 평화 교류라는 염원을 담아 돌하르방을 기증하기로 했으며 현재 제작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되는 돌하르방은 한림읍 금능리 석공예 명장 장공익 옹의 손으로 높이 3m로 제작되며 그 무게는 2.5t에 달한다. 제주시는 이 돌하르방을 배편으로 부산을 거쳐 와카야마시에 보낼 계획이다.
와카야마시는 무사안녕과 액운을 막아주는 수호신적 기능을 하는 제주 돌하르방을 시민이 많이 방문하는 공원에 세우기로 하였으며 제주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7월에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와카야마시는 1987년 제주시와 국제자매도시의 인연을 맺고 지난해 자매결연 25주년을 기념하여 사절단이 상호 방문하여 서약을 체결하였으며감귤재배 기술연수․국제마라톤 참가 등 96회 1,894명의 상호교류가 있었다.
제주시 관계자는 “국제교류도시의 상징물과 연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류도시 홍보와 함께 글로벌 평화의 섬으로서 제주시의 브랜드를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