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로 인한 112신고 출동 하루 24건
음주로 인한 112신고 출동 하루 24건
by 원지애 기자 2012.07.19
상반기 신고 출동26%(4중 1)차지
제주지방청(청장 이중구)은 올 상반기 경찰 신고 출동 관련 내용을 분석한 결과 음주로 인한 출동 수가 하루 으로 상반기 신고 출동거수 중 26%(4중 1)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제주경찰 신고 출동은 32,687으로 이는 2011년 27,521 비교해 16%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신고출동 32,687 중 주취자, 무전취식, 행패소란 등 술과 연관된 신고는 8,618으로 26%를 차지했고, 하루 평균 이 음주로 인한 출동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주로 인한 신고는 신고 출동이 많은 20시~02시 사이 5,681이 접수, 이는 전체신고 16,708의 34%를 차지하는 것으로 다른 중요사 출동 지연으로 이어져 제주경찰의 치안 부담으로 작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주지방청은 음주와 관련된 신고는 주취자가 만취되어 인도 또는 도로에 누워 있는 것을 본 시민이 신고하는 경우가 대다수로, 경찰이 빨리 조치를 하지 않으면 교통사고 또는 절도 등 제2의 범죄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어 경찰도 신속히 출동해 자진귀가 또는 순찰차량을 이용해 귀가조치 해주고 있다.
또한 만취된 상태에 경찰 로 전화해 접수 경찰관에게 욕설 등 장기간 통화로 긴급을 요하는 시민의 신고를 어렵게 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금년도 허위신고자 5명에 대해 즉결심판 청구 했고, 명백한 허위신고로 인해 경찰력 낭비를 초래하는 신고자에 대해서는 형사적 처벌 및 민사청구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불특정다수인에게 피해를 주는 음주로 인한 폭력에 대해서 엄정 처벌할 방침이며, 무엇보다도 도민 스스로가 성숙한 술자리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안전한 제주를 만들어 가는 지름길이라면서 제주도민의 음주문화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제주지방청(청장 이중구)은 올 상반기 경찰 신고 출동 관련 내용을 분석한 결과 음주로 인한 출동 수가 하루 으로 상반기 신고 출동거수 중 26%(4중 1)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제주경찰 신고 출동은 32,687으로 이는 2011년 27,521 비교해 16%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신고출동 32,687 중 주취자, 무전취식, 행패소란 등 술과 연관된 신고는 8,618으로 26%를 차지했고, 하루 평균 이 음주로 인한 출동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주로 인한 신고는 신고 출동이 많은 20시~02시 사이 5,681이 접수, 이는 전체신고 16,708의 34%를 차지하는 것으로 다른 중요사 출동 지연으로 이어져 제주경찰의 치안 부담으로 작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주지방청은 음주와 관련된 신고는 주취자가 만취되어 인도 또는 도로에 누워 있는 것을 본 시민이 신고하는 경우가 대다수로, 경찰이 빨리 조치를 하지 않으면 교통사고 또는 절도 등 제2의 범죄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어 경찰도 신속히 출동해 자진귀가 또는 순찰차량을 이용해 귀가조치 해주고 있다.
또한 만취된 상태에 경찰 로 전화해 접수 경찰관에게 욕설 등 장기간 통화로 긴급을 요하는 시민의 신고를 어렵게 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금년도 허위신고자 5명에 대해 즉결심판 청구 했고, 명백한 허위신고로 인해 경찰력 낭비를 초래하는 신고자에 대해서는 형사적 처벌 및 민사청구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불특정다수인에게 피해를 주는 음주로 인한 폭력에 대해서 엄정 처벌할 방침이며, 무엇보다도 도민 스스로가 성숙한 술자리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안전한 제주를 만들어 가는 지름길이라면서 제주도민의 음주문화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