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폭염 대비 종합안전대책 본격 추진
물놀이, 폭염 대비 종합안전대책 본격 추진
by 원지애 기자 2012.07.23
제주특별자치도 소방방재본부(본부장 강철수)는 태풍이 지나고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제주 지역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방재본부는 도 및 행정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원의 T/F팀을 구성해 폭염 상황관리체제를 강화하고 특보 발령 시 문자서비스 제공마을별 엠프 방송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평소 노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 449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냉방기 지원 및 재난도우미 및 119구급대원을 활용한 건강체크 등 현장행정도 강화된다.
또한 도내 전 119구급대에 폭염대비 구급장비인 정맥주사세트얼음조끼아이스박스 등 8종의 장비를 보강 완료하고향후 폭염주의보․경보 발령 시 관내 독거노인 및 무더위쉼터에 대한 구급대 유동순찰 및 건강체크를 통해 폭염환자 발생 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무더위 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해수욕장 및 하천․계곡 등 23개소에 대해서는 소방해경 등 일일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 259명을 배치․운영 중에 있으며 구명조끼구명환 등 안전시설 463개도 설치 완료하여 물놀이객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한 대응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소방방재본부 관계자는 “작년 폭염으로 인해 10명의 환자가 119구급대를 이용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며 “폭염 특보 발령시에는 야외 활동을 가급적 삼가고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여 탈수 증세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한편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33℃이상폭염 경보는 일 최고 35℃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소방방재본부는 도 및 행정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원의 T/F팀을 구성해 폭염 상황관리체제를 강화하고 특보 발령 시 문자서비스 제공마을별 엠프 방송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평소 노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 449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냉방기 지원 및 재난도우미 및 119구급대원을 활용한 건강체크 등 현장행정도 강화된다.
또한 도내 전 119구급대에 폭염대비 구급장비인 정맥주사세트얼음조끼아이스박스 등 8종의 장비를 보강 완료하고향후 폭염주의보․경보 발령 시 관내 독거노인 및 무더위쉼터에 대한 구급대 유동순찰 및 건강체크를 통해 폭염환자 발생 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무더위 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해수욕장 및 하천․계곡 등 23개소에 대해서는 소방해경 등 일일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 259명을 배치․운영 중에 있으며 구명조끼구명환 등 안전시설 463개도 설치 완료하여 물놀이객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한 대응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소방방재본부 관계자는 “작년 폭염으로 인해 10명의 환자가 119구급대를 이용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며 “폭염 특보 발령시에는 야외 활동을 가급적 삼가고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여 탈수 증세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한편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33℃이상폭염 경보는 일 최고 35℃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