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 제주시대 개막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 제주시대 개막
by 원지애 기자 2013.05.22
오는 6월, 제주 혁신도시 청사준공 눈앞
국립기상연구소가 제주 혁신도시에 이전한다.
국립기상연구소는 17천㎡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8,000㎡규모로 지난 2011년 12월 이전청사를 착공해 신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현재 93%의 공정률을 보임으로써 올해 6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국립기상연구소의 제주 혁신도시 이전은 지난해 12월에 이전한 국토교통인재개발원에 이어 두 번째이다.
국립기상연구소는 오는 6월 청사 준공에 맞춰 선발대 20여명을 시작으로 청사점검, 시범운영 등을 걸쳐 올해 12월까지 단계적으로 162명이 이전완료 하여, 기상청국립기상연구소 의 제주시대를 열 계획이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국립기상연구소에서는 300억원의 예산과 200여명의 연구원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역인재들에게도 좋은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국제자유도시 추진에 따른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구성원 대부분이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미혼자와 젊은 부부로서 지역사회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주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지구환경을 이해하는 교육의 장의 될 수 있을 것이며, 기상 관측 및 기후 감시 시설들도 또 하나의 볼거리제공으로 제주 관광산업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기상연구소는 17천㎡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8,000㎡규모로 지난 2011년 12월 이전청사를 착공해 신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현재 93%의 공정률을 보임으로써 올해 6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국립기상연구소의 제주 혁신도시 이전은 지난해 12월에 이전한 국토교통인재개발원에 이어 두 번째이다.
국립기상연구소는 오는 6월 청사 준공에 맞춰 선발대 20여명을 시작으로 청사점검, 시범운영 등을 걸쳐 올해 12월까지 단계적으로 162명이 이전완료 하여, 기상청국립기상연구소 의 제주시대를 열 계획이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국립기상연구소에서는 300억원의 예산과 200여명의 연구원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역인재들에게도 좋은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국제자유도시 추진에 따른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구성원 대부분이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미혼자와 젊은 부부로서 지역사회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주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지구환경을 이해하는 교육의 장의 될 수 있을 것이며, 기상 관측 및 기후 감시 시설들도 또 하나의 볼거리제공으로 제주 관광산업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