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바람’ 담은 ‘탐나는’ 축제
‘부활의 바람’ 담은 ‘탐나는’ 축제
by 원지애 기자 2012.09.13
‘탐나는축제 오늘(13일)부터 19일까지, 이호해변일대
'탐라, ’을 주제로 한 ‘2012탐라대전’이 오늘(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제주도 일원 및 제주시 이호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2012탐라대전’은 50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탐라문화제’를 질적, 양적으로 심화, 확대 개편한 것으로 3년 격년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평년에는 ‘탐라문화제’가 열리게 된다.
탐나는 축제, 神들의 초대’, ‘탐라의 부활, 神들의 초대’라는 슬로건을 내건 ‘2012탐라대전’은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정서를 되살리는 ▲신화역사, 고대 탐라해상왕국의 위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교류협력, ‘탐라문화제’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는 ▲문화예술 등 3대 축으로 축제가 진행된다.
2012탐라대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제주의 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스토리가 축제의 전반을 관통하는 ‘스토리텔링형 축제’라는 것. 설문대할망설화와 자청비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메인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공간 구성과 11개 부문 40여 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 13일 개막식 ‘탐라여 부활하라’를 시작으로, 2만 여발의 아트불꽃쇼가 펼쳐지는 ‘탐라판타지’, 도민 커플의 실제 결혼식 ‘탐라, 천년의 사랑’(16일)과 낭만적인 야간공연 ‘탐라푸른밤 콘서트’(18일), 어린이 주제연극 ‘탐라를 구하라’(14일~18일)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밖에 ‘탐라가면무도회’, ‘탐라도민노래자랑’, ‘탐라골든벨을 울려라’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서귀포시축제의 날 행사, 걸굴 및 민속예술경연, 학생민속예술축제, 농업문화축제 등이 진행된다.
문의) 2012탐라대전 추진위원회 710-3269./ www.tamnafestival.com
2012탐라대전’은 50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탐라문화제’를 질적, 양적으로 심화, 확대 개편한 것으로 3년 격년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평년에는 ‘탐라문화제’가 열리게 된다.
탐나는 축제, 神들의 초대’, ‘탐라의 부활, 神들의 초대’라는 슬로건을 내건 ‘2012탐라대전’은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정서를 되살리는 ▲신화역사, 고대 탐라해상왕국의 위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교류협력, ‘탐라문화제’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는 ▲문화예술 등 3대 축으로 축제가 진행된다.
2012탐라대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제주의 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스토리가 축제의 전반을 관통하는 ‘스토리텔링형 축제’라는 것. 설문대할망설화와 자청비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메인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공간 구성과 11개 부문 40여 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 13일 개막식 ‘탐라여 부활하라’를 시작으로, 2만 여발의 아트불꽃쇼가 펼쳐지는 ‘탐라판타지’, 도민 커플의 실제 결혼식 ‘탐라, 천년의 사랑’(16일)과 낭만적인 야간공연 ‘탐라푸른밤 콘서트’(18일), 어린이 주제연극 ‘탐라를 구하라’(14일~18일)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밖에 ‘탐라가면무도회’, ‘탐라도민노래자랑’, ‘탐라골든벨을 울려라’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서귀포시축제의 날 행사, 걸굴 및 민속예술경연, 학생민속예술축제, 농업문화축제 등이 진행된다.
문의) 2012탐라대전 추진위원회 710-3269./ www.tamnafestiv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