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객 통계 신기록행진
제주관광객 통계 신기록행진
by 원지애 기자 2013.06.03
2개월 연속 月100만 돌파, 日단위 관광객 역대 최고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2개월 연속 월단위 관광객이 1백만명을 넘어서며 제주관광 각종 기록이 새롭게 쓰이고 있다.
5월 들어 30일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985,450명(잠정)으로 5월 31일자로 1,017,000여명으로 예상되면서 월단위 역대 최고기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종전기록은 지난달 1,008,948명이다. 하루단위 관광객도 5월 17일 43,597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으며, 내국인관광객도 40,007명이 제주를 찾아 첫 4만명 시대를 열었다. 또 올해 들어 5월까지 내도한 관광객 누계측면에서 볼 때도 눈에 띄는 결과를 일구어냈다.
자치도는 2개월 연속 1백만명을 넘어선 데다, 내국인관광객도 5월을 기점으로 처음으로 증가세로 반전되는 등 최근 제주관광 추이는 올해 1천만명 유치의 긍정적인 신호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이명도 문화관광스포츠국장은 “제주관광을 둘러싼 각종 위협 변수들이 적지 않지만, 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 관광업계와 힘을 합쳐 오는 6월중에 5백만명을 꼭 달성해 1천만명 유치 반환점을 넘어 서겠다”면서, “6월 들어 역대 최대 크루즈선인 마리나호 입항, 상하이-제주 춘추항공 취항, 도내여행업계 제주여행 대표상품 판매를 위한 인터넷쇼핑몰인‘투어베스트몰’ 오픈 등을 계기로 현장 마케팅을 더욱 강화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5월 들어 30일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985,450명(잠정)으로 5월 31일자로 1,017,000여명으로 예상되면서 월단위 역대 최고기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종전기록은 지난달 1,008,948명이다. 하루단위 관광객도 5월 17일 43,597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으며, 내국인관광객도 40,007명이 제주를 찾아 첫 4만명 시대를 열었다. 또 올해 들어 5월까지 내도한 관광객 누계측면에서 볼 때도 눈에 띄는 결과를 일구어냈다.
자치도는 2개월 연속 1백만명을 넘어선 데다, 내국인관광객도 5월을 기점으로 처음으로 증가세로 반전되는 등 최근 제주관광 추이는 올해 1천만명 유치의 긍정적인 신호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이명도 문화관광스포츠국장은 “제주관광을 둘러싼 각종 위협 변수들이 적지 않지만, 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 관광업계와 힘을 합쳐 오는 6월중에 5백만명을 꼭 달성해 1천만명 유치 반환점을 넘어 서겠다”면서, “6월 들어 역대 최대 크루즈선인 마리나호 입항, 상하이-제주 춘추항공 취항, 도내여행업계 제주여행 대표상품 판매를 위한 인터넷쇼핑몰인‘투어베스트몰’ 오픈 등을 계기로 현장 마케팅을 더욱 강화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