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새로운 물결” 제8회 제주포럼 폐막
“아시아의 새로운 물결” 제8회 제주포럼 폐막
by 원지애 기자 2013.06.04
회 주포럼 폐막
50여 개국 3,665명 참가, 역대 최대 규모, 글로벌 주 위상 과시
50여 개국 3,665명 참가, 역대 최대 규모, 글로벌 주 위상 과시
: New Waves In Asia"을 대주로 전 세계 50여개국 3,665명이 참가한 회 주포럼이 지난 31일 성황리에 폐막됐다.
주특별자치도와 국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해비치호텔 주에서 평화, 경·경영, 환경·지역개발 등 6개 분야 5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 뉴 패러다임 등을 다룬 이번 포럼은 아시아의 주요 강대국들의 권력재편 및 한반도의 핵 위기 등 중요한 시기에 아시아의 거물급 지도자 및 각 분야 세계적 석학들이 참가하여 미래지향적 메시지를 전달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개회식 축사에서 아시아 지역이 정치·경·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에 직면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신뢰와 협력에 기반한 평화롭고 번영하는 아시아 시대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했다.
이밖에 박근혜 정부의 과, 북핵위기, 영토분쟁 등 평화관련 세션을 운영한 외교부, 동아시아재단, 한국국법학회는 우리나라가 당면한 과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시의적절한 해법을 시했으며, 경세션을 운영한 서울과학종합대학원도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경 발전을 위해 산업간 융합성장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세션을 구성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연례화 3차 년도를 맞는 주포럼은 지난해 64개에 비해 세션수를 52개로 축소조정 했음에도 참가인원은 잠정 집계한 결과 50개국 3,665명으로 외형적인 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또 아시아의 권력재편과 한반도 위기 등 핵심 현안을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했다는 점, 여성 세션 3개를 운영해 여성의 역량강화와 사회 참여확대를 사회적 이슈로 진전시킨 점을 높게 평가했다.
자치도는 앞으로 “회 주포럼의 내용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한 후 세계적 수준의 포럼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정리해 나가겠다”며 “주포럼을 다보스포럼처럼 세계화하기 위해 대통령의 참석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도 적극 검토해 나가는 등 포럼의 체계적, 전문성을 고하기 위해 예산지원 및 사무국 규모의 확대와 전문성 강화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주특별자치도와 국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해비치호텔 주에서 평화, 경·경영, 환경·지역개발 등 6개 분야 5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 뉴 패러다임 등을 다룬 이번 포럼은 아시아의 주요 강대국들의 권력재편 및 한반도의 핵 위기 등 중요한 시기에 아시아의 거물급 지도자 및 각 분야 세계적 석학들이 참가하여 미래지향적 메시지를 전달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개회식 축사에서 아시아 지역이 정치·경·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에 직면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신뢰와 협력에 기반한 평화롭고 번영하는 아시아 시대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했다.
이밖에 박근혜 정부의 과, 북핵위기, 영토분쟁 등 평화관련 세션을 운영한 외교부, 동아시아재단, 한국국법학회는 우리나라가 당면한 과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시의적절한 해법을 시했으며, 경세션을 운영한 서울과학종합대학원도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경 발전을 위해 산업간 융합성장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세션을 구성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연례화 3차 년도를 맞는 주포럼은 지난해 64개에 비해 세션수를 52개로 축소조정 했음에도 참가인원은 잠정 집계한 결과 50개국 3,665명으로 외형적인 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또 아시아의 권력재편과 한반도 위기 등 핵심 현안을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했다는 점, 여성 세션 3개를 운영해 여성의 역량강화와 사회 참여확대를 사회적 이슈로 진전시킨 점을 높게 평가했다.
자치도는 앞으로 “회 주포럼의 내용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한 후 세계적 수준의 포럼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정리해 나가겠다”며 “주포럼을 다보스포럼처럼 세계화하기 위해 대통령의 참석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도 적극 검토해 나가는 등 포럼의 체계적, 전문성을 고하기 위해 예산지원 및 사무국 규모의 확대와 전문성 강화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