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착한가격 업소 일제 정비
제주시, 착한가격 업소 일제 정비
by 제주일보 2012.10.22
제주시는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서민 생활과 물가 안정을 위해 지정·운영 중인 '착한가격 업소' 84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들어간다.
이번 점검에서는 폐업 여부와 가격 수준, 자진 취소 희망 여부, 지정 이후 휴업기간, 행정처분 여부 등 5가지 세부 기준에 따라 점검이 이뤄지는데, 이 중 한 가지라도 부적격이면 지정을 취소할 방침이다.
착한가격 업소 지정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제주시는 지난해 27개소를 지정하고 올해 상반기에 88개소로 확대했다.
이 가운데 4개소는 폐업으로 인해 지정 취소됐다.
이들 착한가격 업소에는 경영개선 필요자금 추천서 발급 우대와 쓰레기봉투 지급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공무원들의 솔선수범 이용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범시민 홍보활동을 통해 착한가격 업소 이용 활성화를 유도해 나가겠다”며 “특히 이들 업소가 지역의 물가 안정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제주시 지역경제담당 728-2791.
이번 점검에서는 폐업 여부와 가격 수준, 자진 취소 희망 여부, 지정 이후 휴업기간, 행정처분 여부 등 5가지 세부 기준에 따라 점검이 이뤄지는데, 이 중 한 가지라도 부적격이면 지정을 취소할 방침이다.
착한가격 업소 지정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제주시는 지난해 27개소를 지정하고 올해 상반기에 88개소로 확대했다.
이 가운데 4개소는 폐업으로 인해 지정 취소됐다.
이들 착한가격 업소에는 경영개선 필요자금 추천서 발급 우대와 쓰레기봉투 지급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공무원들의 솔선수범 이용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범시민 홍보활동을 통해 착한가격 업소 이용 활성화를 유도해 나가겠다”며 “특히 이들 업소가 지역의 물가 안정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제주시 지역경제담당 728-27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