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이어 시외버스 요금도 오르나?
택시에 이어 시외버스 요금도 오르나?
by 제주교차로 2013.07.30
버스조합, 시외버스 요금 25% 조정 신청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도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서석주)으로부터 제출된 시외버스요금 조정 신청에 대하여 8월초 제주특별자치도 교통제도개선위원회(위원장 임기옥)를 열고 논의하기로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제주자치도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제주도 시외버스 요금이 지난 2007년도 구간요금제가 시행되면서, 시외버스요금이 하향 조정(△17.3%)된 이후 지금까지 장기간 요금 인상이 되지 않아 전국에서 가장 요금이 낮다고 밝혔다.
타시도인 경우는 국토교통부에서 2년마다 고시하는 운임·요율을 준용해 지난 2007년 이후 3차례 시외버스요금이 인상됐다며 타시도와의 형평성, 근로자 임금협상, 운송원가상승 등으로 시외버스요금인상 조정신청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버스조합이 제출한 인상요금은 시외버스는 ▲20㎞미만인 기본 구간의 경우 1000원에서 1300원으로 30% ▲25㎞미만인 2구간은 1500원에서 2000원으로 33.3% ▲30㎞미만인 3구간은 2000원에서 2500원으로 25% ▲40㎞미만인 4구간은 2500원에서 3000원으로 20% ▲5구간은 3000원에서 3500원으로 16,6% 등 평균 25.0%이다.
공항리무진 버스는 ▲풍림∼서귀포칼호텔 구간은 현재 1000원에서1500원으로 18.4% ▲대포∼서귀포칼호텔 1500원에서 2000원으로 8.8% ▲공항∼컨벤션센터는 3900원에서 5300원으로 28.1% ▲공항∼서귀포터미널 4500원에서 6200원으로 31% ▲공항∼서귀포칼 호텔은 5000원에서 7200원으로 39.4%로 39.4%로 평균 25.1%다.
한편 앞으로 버스요금 조정 신청의 건은 교통제도개선위원회와 물가대책심의회에 안건을 상정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버스요금 조정안을 결정하게 된다.
제주자치도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제주도 시외버스 요금이 지난 2007년도 구간요금제가 시행되면서, 시외버스요금이 하향 조정(△17.3%)된 이후 지금까지 장기간 요금 인상이 되지 않아 전국에서 가장 요금이 낮다고 밝혔다.
타시도인 경우는 국토교통부에서 2년마다 고시하는 운임·요율을 준용해 지난 2007년 이후 3차례 시외버스요금이 인상됐다며 타시도와의 형평성, 근로자 임금협상, 운송원가상승 등으로 시외버스요금인상 조정신청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버스조합이 제출한 인상요금은 시외버스는 ▲20㎞미만인 기본 구간의 경우 1000원에서 1300원으로 30% ▲25㎞미만인 2구간은 1500원에서 2000원으로 33.3% ▲30㎞미만인 3구간은 2000원에서 2500원으로 25% ▲40㎞미만인 4구간은 2500원에서 3000원으로 20% ▲5구간은 3000원에서 3500원으로 16,6% 등 평균 25.0%이다.
공항리무진 버스는 ▲풍림∼서귀포칼호텔 구간은 현재 1000원에서1500원으로 18.4% ▲대포∼서귀포칼호텔 1500원에서 2000원으로 8.8% ▲공항∼컨벤션센터는 3900원에서 5300원으로 28.1% ▲공항∼서귀포터미널 4500원에서 6200원으로 31% ▲공항∼서귀포칼 호텔은 5000원에서 7200원으로 39.4%로 39.4%로 평균 25.1%다.
한편 앞으로 버스요금 조정 신청의 건은 교통제도개선위원회와 물가대책심의회에 안건을 상정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버스요금 조정안을 결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