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살어리랏다 !
제주에 살어리랏다 !
by 원지애 기자 2012.12.11
제주 유입인구 꾸준히 늘어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일 올들어 11월말까지 다른 시도에서 제주로 전입한 인구가 2만3415명, 전출 인구는 1만8757명으로 4658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구대비 비율(0.80%)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시 9.29%, 인천시 0.89%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행정시별로는 제주시의 경우 애월읍(556명), 노형동(542명), 한림읍(370명), 이도2동(347명) 등 총 3,007명(0.70%)이 증가됐고, 서귀포시 지역은 대정읍(247명), 대륜동(181명), 남원읍(181명), 성산읍(165명) 등 총 1,651명(1.07%)이 증가됐다.
주민인구대비 전입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천동(2.3%, 16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동인구의 주요 전입사유는 직업과 관련된 귀농․귀촌, 취업, 구직, 직장 이전, 개인사업 등이 주요원인으로 분석됐다.
제주도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의 인구통계에서 보여 주듯이 제주는 이제 와보고 싶은 관광제주에서 누구나 찾아와 살고 싶은 제주특별자치도로 거듭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착도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이주․귀농교육 등 이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제주도 자치행정과 710-6841.
이는 인구대비 비율(0.80%)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시 9.29%, 인천시 0.89%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행정시별로는 제주시의 경우 애월읍(556명), 노형동(542명), 한림읍(370명), 이도2동(347명) 등 총 3,007명(0.70%)이 증가됐고, 서귀포시 지역은 대정읍(247명), 대륜동(181명), 남원읍(181명), 성산읍(165명) 등 총 1,651명(1.07%)이 증가됐다.
주민인구대비 전입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천동(2.3%, 16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동인구의 주요 전입사유는 직업과 관련된 귀농․귀촌, 취업, 구직, 직장 이전, 개인사업 등이 주요원인으로 분석됐다.
제주도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의 인구통계에서 보여 주듯이 제주는 이제 와보고 싶은 관광제주에서 누구나 찾아와 살고 싶은 제주특별자치도로 거듭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착도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이주․귀농교육 등 이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제주도 자치행정과 710-6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