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올해 자원봉사자 12만명 육성한다
道, 올해 자원봉사자 12만명 육성한다
by 원지애 기자 2014.01.14
도민 20%를 자원봉사자로 육성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키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자원봉사자 10만명 시대를 연대 이어 2014년도에는 만 자원봉사자를 육성해 전국 제1의 자원봉사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기로 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에는 도민 20%인 만 자원봉사자를 육성해 전국 제1의 자원봉사도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는 우선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보장내용을 기존보다 화상골절폭력피해 발생 등 7가지 보장사항을 추가로 확대하고도민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위한 자원봉사자 인센티브제도인 “자원봉사 마일리지 포인트제”를 도입하는 한편 도내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자원봉사 친화기업 인증제”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지금까지 추진해 온 각종 자원봉사 지원체계를 재점검보완해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 운영’‘저소득층 독거노인 식사배달사업’‘장애인 제주관광도우미 센터 운영’ 등 특화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시책사업으로 추진했던 ‘청소년 공부방 만들어주기’ 와 더불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자원봉사’를 새롭게 추진하여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들의 지원을 확대하고 미래의 자원봉사자 육성을 위한 ‘청소년자원봉사 리더양성학교 운영’‘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 운영’‘기업연계 학생 자원봉사 활성화’ 등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2014년도를 목표로 했던 10만 자원봉사자육성을 1년을 앞당겨 지난해 11월말 10만 자원봉사자 시대를 열였으며인구대비 자원봉사 참여율 전국 1위 등을 기록함으로써 ‘2013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에는 도민 20%인 만 자원봉사자를 육성해 전국 제1의 자원봉사도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는 우선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보장내용을 기존보다 화상골절폭력피해 발생 등 7가지 보장사항을 추가로 확대하고도민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위한 자원봉사자 인센티브제도인 “자원봉사 마일리지 포인트제”를 도입하는 한편 도내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자원봉사 친화기업 인증제”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지금까지 추진해 온 각종 자원봉사 지원체계를 재점검보완해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 운영’‘저소득층 독거노인 식사배달사업’‘장애인 제주관광도우미 센터 운영’ 등 특화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시책사업으로 추진했던 ‘청소년 공부방 만들어주기’ 와 더불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자원봉사’를 새롭게 추진하여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들의 지원을 확대하고 미래의 자원봉사자 육성을 위한 ‘청소년자원봉사 리더양성학교 운영’‘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 운영’‘기업연계 학생 자원봉사 활성화’ 등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2014년도를 목표로 했던 10만 자원봉사자육성을 1년을 앞당겨 지난해 11월말 10만 자원봉사자 시대를 열였으며인구대비 자원봉사 참여율 전국 1위 등을 기록함으로써 ‘2013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