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4·3위령제 참석 요청”
“박근혜 대통령 4·3위령제 참석 요청”
by 원지애 기자 2014.01.27
우근민 지사 평화의 섬 9주년 메시지
위령제 참석 요청”
4.3 국가추념일 지정, 국민통합과 제주발전의 역사적 전환점
위령제 참석 요청”
4.3 국가추념일 지정, 국민통합과 제주발전의 역사적 전환점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7일 세계평화의 섬 9주년을 맞이한 평화메시지를 발표하고 4.3 국가추념일 지정과제가 평화의 섬 지정 이후 9년 만에 박근혜 정부에서 마무리된데 대해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우지사는 4.3 국가추념일 지정은 국민통합과 제주발전의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 이라고 밝히고 국가차원의 첫 번째 추념일로 거행되는 올해 위령제에 제주도민들이 오랜 갈등과 상처를 딛고 함께 전진하는 화합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박근혜 대통령께서 참석해 주시기를 정중히 건의한다”고 말했다.
우근민 도지사는 평화의 섬 9주년 메시지를 통해 그 동안 제주도는 정부차원의 국가추념일 지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고 밝히고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제주 4.3국가추념일 지정을 대통령 공약으로 약속한 바 있다” 고 상기시키며 제주 4.3국가추념일 지정은 우리 현대사의 가장 슬픈 역사를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의 정신으로 승화시키고, 66년 묵은 제주도민의 응어리진 한이 풀리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근민 도지사는 평화의 섬 9주년을 회고하면서 제주평화연구원 설립, 제주국제연수센터 유치를 통해 평화사업과 국제교류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특히 제주포럼은 국비 예산 5억을 확보하는 등 괄목할 성장을 거두었다”고 자평했다.
그는 또 내년 평화의 섬 10주년에 대비, 평화의 섬 제주의 방향과 비전을 수립하는 등 올해에도 제9회 제주포럼과 국제청소년 포럼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 지난해 동티모르에 이어 히말라야 도서관 건립 지원사업을 추진 김만덕의 나눔과 봉사정신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한편, 남북교류협력사업도 재개가능성에 대비해 적시에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평화사업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도민공감대하에 실천 가능한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내년 평화의 섬 10주년을 앞두고 그 동안 과제 해결과정을 총 점검하고 향후 세계평화의 섬 제주가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지사는 4.3 국가추념일 지정은 국민통합과 제주발전의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 이라고 밝히고 국가차원의 첫 번째 추념일로 거행되는 올해 위령제에 제주도민들이 오랜 갈등과 상처를 딛고 함께 전진하는 화합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박근혜 대통령께서 참석해 주시기를 정중히 건의한다”고 말했다.
우근민 도지사는 평화의 섬 9주년 메시지를 통해 그 동안 제주도는 정부차원의 국가추념일 지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고 밝히고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제주 4.3국가추념일 지정을 대통령 공약으로 약속한 바 있다” 고 상기시키며 제주 4.3국가추념일 지정은 우리 현대사의 가장 슬픈 역사를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의 정신으로 승화시키고, 66년 묵은 제주도민의 응어리진 한이 풀리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근민 도지사는 평화의 섬 9주년을 회고하면서 제주평화연구원 설립, 제주국제연수센터 유치를 통해 평화사업과 국제교류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특히 제주포럼은 국비 예산 5억을 확보하는 등 괄목할 성장을 거두었다”고 자평했다.
그는 또 내년 평화의 섬 10주년에 대비, 평화의 섬 제주의 방향과 비전을 수립하는 등 올해에도 제9회 제주포럼과 국제청소년 포럼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 지난해 동티모르에 이어 히말라야 도서관 건립 지원사업을 추진 김만덕의 나눔과 봉사정신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한편, 남북교류협력사업도 재개가능성에 대비해 적시에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평화사업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도민공감대하에 실천 가능한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내년 평화의 섬 10주년을 앞두고 그 동안 과제 해결과정을 총 점검하고 향후 세계평화의 섬 제주가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