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승연, 명예제주도민 된다'
'배우 이승연, 명예제주도민 된다'
by 뉴시스 2012.03.14
행자위, 명예도민증 수여대상자 동의안 가결
【제주=뉴시스】강재남 기자 =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승연(43)씨가 명예제주도민이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위성곤)는 13일 속개한 제292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 수여대상자 동의안’을 가결했다.
이승연씨는 제주 말산업 브랜드 가치향상과 말특구 제주 유치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 명예도민으로 위촉됐다.
이와 함께 이번 명예도민증 수여 대상자는 김종철 ㈜전국관광 대표이사, 김주봉 중국 CITS 부총재, 신인기 ㈜신성엔지니어링 부회장, 이승연, 정바이깡 중국 출입경관리국장 등 6명이다.
한편, 명예도민증 수여자는 지난해까지 1016명이다.
hynikos@newsis.com
【제주=뉴시스】강재남 기자 =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승연(43)씨가 명예제주도민이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위성곤)는 13일 속개한 제292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 수여대상자 동의안’을 가결했다.
이승연씨는 제주 말산업 브랜드 가치향상과 말특구 제주 유치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 명예도민으로 위촉됐다.
이와 함께 이번 명예도민증 수여 대상자는 김종철 ㈜전국관광 대표이사, 김주봉 중국 CITS 부총재, 신인기 ㈜신성엔지니어링 부회장, 이승연, 정바이깡 중국 출입경관리국장 등 6명이다.
한편, 명예도민증 수여자는 지난해까지 10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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