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숨긴 천사’사랑의 쌀 12년
이름을 숨긴 천사’사랑의 쌀 12년
by 원지애 기자 2013.02.01
'이름을 숨긴 천사 '
매년 추석 , 설명절 쌀 1 만포 , 2 억 2 천 5 백만원 넘어
매년 추석 , 설명절 쌀 1 만포 , 2 억 2 천 5 백만원 넘어
‘ 얼굴 없는 천사 ’ 의 숨은 선행이 년째 이어져 세밑 추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제주시에 따르면 최근 이름을 밝히지 않은 독지가가 제주시에 백미 10kg 1,000 포를 기탁했다 . 이 백미 1,000 포는 2,500 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지난해 9 월 추석 때도 1,000 포를 기탁한 바 있다.
년째 선행을 실천하는 기부천사는 2001 년부터 일도 2 동과 화북동 주민센터에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이면 어김없이 각각 쌀 200 포를 보내왔다 .( 연 800 포 )
그 동안 일도 2 동과 화북동주민센터 , 그리고 제주시청에 기부한 쌀을 포함하면 모두 1 만포대로 , 금액으로 2 억 2 천 5 백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시 관계자는 “ 이 숨은 독지가가 최근 제주시 주민생활지원과로 전화해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쌀 1,000 포 기탁의사를 밝혔다 ” 고 말했다.
시는 독지가의 요청에 따라 읍면동의 추천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 한부모가정 , 푸드마켓이용 노인 , 저소득 시민들에게 고루 나눠줄 계획이다.
강철수 주민생활지원과장은 “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니라면서 , 언론에 신상 을 밝히지 말아 달라며 , 의식주를 해결하는 한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실천하겠다는 말씀이 있었다 .” 고 말했다 .
제주시에 따르면 최근 이름을 밝히지 않은 독지가가 제주시에 백미 10kg 1,000 포를 기탁했다 . 이 백미 1,000 포는 2,500 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지난해 9 월 추석 때도 1,000 포를 기탁한 바 있다.
년째 선행을 실천하는 기부천사는 2001 년부터 일도 2 동과 화북동 주민센터에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이면 어김없이 각각 쌀 200 포를 보내왔다 .( 연 800 포 )
그 동안 일도 2 동과 화북동주민센터 , 그리고 제주시청에 기부한 쌀을 포함하면 모두 1 만포대로 , 금액으로 2 억 2 천 5 백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시 관계자는 “ 이 숨은 독지가가 최근 제주시 주민생활지원과로 전화해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쌀 1,000 포 기탁의사를 밝혔다 ” 고 말했다.
시는 독지가의 요청에 따라 읍면동의 추천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 한부모가정 , 푸드마켓이용 노인 , 저소득 시민들에게 고루 나눠줄 계획이다.
강철수 주민생활지원과장은 “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니라면서 , 언론에 신상 을 밝히지 말아 달라며 , 의식주를 해결하는 한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실천하겠다는 말씀이 있었다 .” 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