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한·중 등 FTA 대응책 마련 총력
도, 한·중 등 FTA 대응책 마련 총력
by 원지애 기자 2014.04.07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 일 도청 4 층 대강당에서 제주시 지역 위원들이 참석 가운데 ‘FTA 범도민 특별대책 위원회 ’ 제 2 기 위원 위촉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전문 농업인은 물론 농어업인단체학계연구기관의회언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공동 참여해 23 개 분과 499 명의 위원이 위촉됐다 .
이날 우근민 도지사는 “ 제주도는 1 차산업 비중이 (17.4%) 타 지역보다 7 배나 높고협상으로 수혜를 입는 제조업자동차 산업 등이 전혀 없어지역경제에 막대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 고 말했다 .
편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동시다발적인 추진으로 제주 1 차산업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임을 공감하고특히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FTA 는 축산농가에 엄청난 타격이 예상되는 등 농어업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어 ‘ 농어업분야 대책마련 대정부 지원 건의문 ’ 을 채택해 건의키로 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전문 농업인은 물론 농어업인단체학계연구기관의회언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공동 참여해 23 개 분과 499 명의 위원이 위촉됐다 .
이날 우근민 도지사는 “ 제주도는 1 차산업 비중이 (17.4%) 타 지역보다 7 배나 높고협상으로 수혜를 입는 제조업자동차 산업 등이 전혀 없어지역경제에 막대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 고 말했다 .
편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동시다발적인 추진으로 제주 1 차산업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임을 공감하고특히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FTA 는 축산농가에 엄청난 타격이 예상되는 등 농어업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어 ‘ 농어업분야 대책마련 대정부 지원 건의문 ’ 을 채택해 건의키로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