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들의“텃밭”에 홍해삼, 전복, 오분자기 종묘 방류
해녀들의“텃밭”에 홍해삼, 전복, 오분자기 종묘 방류
by 원지애 기자 2013.04.16
등 수산종묘 69만2천마리 방류에 6억8천만원 투입
마을어장 자원조성과 잠수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어장 환경에 적합한 오분자기홍해삼 종묘 방류사업을 5월부터 시작하여 6월말까지 완료한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잠수어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사업비 6억8천만원을 투입하여 마을어장 내에 종묘 31만2천마리오분자기 종묘 6만2천마리홍해삼 종묘 31만8천마리 총 69만2천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특히 어촌계별 방류물량을 늘려 어업인 소득과 직결될 수 있도록 하고방류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어장관리가 우수하고 품종별 사업효과가 높은 어촌계를 중심으로 건강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수산종묘를 방류한다.
방류대상 종묘인 경우 각장 4㎝이상오분자기 종묘는 2㎝이상홍해삼인 경우 생존율이 높은 2.0g~7.0g으로 방류하며수산종묘는 어장 내 질병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방류수산동물 전염병 검사를 받은 후 방류를 실시한다.
또한수산종묘 방류하기 전에 종묘의 규격건강상태 등을 점검 하여 우량종묘를 납품토록 하고이용주체인 어촌계로 하여금 해적생물 구제자율적 포획․채취 금지기간 및 체장(체중) 설정생산품목에 대한 생산통계를 기록하게 하여 수산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토록 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환경오염 등으로 수산자원이 감소하면서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앞으로도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수산종묘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잠수어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사업비 6억8천만원을 투입하여 마을어장 내에 종묘 31만2천마리오분자기 종묘 6만2천마리홍해삼 종묘 31만8천마리 총 69만2천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특히 어촌계별 방류물량을 늘려 어업인 소득과 직결될 수 있도록 하고방류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어장관리가 우수하고 품종별 사업효과가 높은 어촌계를 중심으로 건강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수산종묘를 방류한다.
방류대상 종묘인 경우 각장 4㎝이상오분자기 종묘는 2㎝이상홍해삼인 경우 생존율이 높은 2.0g~7.0g으로 방류하며수산종묘는 어장 내 질병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방류수산동물 전염병 검사를 받은 후 방류를 실시한다.
또한수산종묘 방류하기 전에 종묘의 규격건강상태 등을 점검 하여 우량종묘를 납품토록 하고이용주체인 어촌계로 하여금 해적생물 구제자율적 포획․채취 금지기간 및 체장(체중) 설정생산품목에 대한 생산통계를 기록하게 하여 수산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토록 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환경오염 등으로 수산자원이 감소하면서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앞으로도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수산종묘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