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신문고, 무더운 여름 짜증 잡는다
환경신문고, 무더운 여름 짜증 잡는다
by 원지애 기자 2013.08.08
공사장 및 실외기 소음민원 급증
여름철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공사장과 냉방시설 가동에 의한 실외기 환경신문고에 의한 소음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7월말까지 환경신문고 생활소음 민원 처리건수는 총 297건으로 이중 공사장 소음이 204건으로 69%를 차지하고 있으며실외기 소음민원은 16건으로 5%사업장 소음 등이 26%를 보이고 있다.
월별 공사장 소음민원 신고건수를 살펴보면 지난 6월까지 1일 1.8건에서 7월에는 1일 3.2건으로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실외기 소음민원은 여름철 냉방기 가동과 함께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제주시 관계자는 “소음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1∼2일전에 미리 전화 또는 환경신문고 등을 이용해 접수하고건축공사장에서는 시공전에 미리 이웃 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해 오전 8시 이후 공사를 시작하며냉방기 가동 전에 실외기 등 기계 기구류 등 소음발생 여부를 확인해 이웃을 배려하는 선진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오염 행위신고 대상은 자동차 매연 과다배출오·폐수 무단방류쓰레기 불법투기악취발생물질 불법소각등 청정환경을 해치는 행위이며신고는 전화(국번없이) 128제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7월말까지 환경신문고 생활소음 민원 처리건수는 총 297건으로 이중 공사장 소음이 204건으로 69%를 차지하고 있으며실외기 소음민원은 16건으로 5%사업장 소음 등이 26%를 보이고 있다.
월별 공사장 소음민원 신고건수를 살펴보면 지난 6월까지 1일 1.8건에서 7월에는 1일 3.2건으로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실외기 소음민원은 여름철 냉방기 가동과 함께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제주시 관계자는 “소음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1∼2일전에 미리 전화 또는 환경신문고 등을 이용해 접수하고건축공사장에서는 시공전에 미리 이웃 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해 오전 8시 이후 공사를 시작하며냉방기 가동 전에 실외기 등 기계 기구류 등 소음발생 여부를 확인해 이웃을 배려하는 선진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오염 행위신고 대상은 자동차 매연 과다배출오·폐수 무단방류쓰레기 불법투기악취발생물질 불법소각등 청정환경을 해치는 행위이며신고는 전화(국번없이) 128제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