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관광호텔 ‘빠레브’개장준비 박차
서귀포 관광호텔 ‘빠레브’개장준비 박차
by 박혜림 기자 2013.10.24
▲ 호텔의 조감도
서귀포 신시가지에 위치한 관광호텔 ( 특 1 급 예정 ) 가 개장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호텔는 지방도 1135 호선 ( 평화로 ) 및 1132 호선 ( 일주도로 ) 접근이 양호하고 서귀포시 종합경기장 , 시외버스터미널 , 대형마트 등 관광연계 및 관광객의 편의시설 제공에 용이한 강정동의 3868 ㎡ 부지에 204 개 객실과 수영장 , 휘트니스 , 사우나 , 연회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
총 318 억이 투자돼 건립되고 있는 호텔는 2012 년 8 월 관광숙박업 사업계획 승인 후 같은 해 9 월 건축공사에 착수 , 오는 12 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9 월부터는 호텔 가동을 위한 직원 채용 등 개장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현재 90% 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 7 월 17 일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된 바 있다 .
투자진흥지구 지정신청 시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 호텔의 건립으로 75 명 이상 채용이 예상 ( 정규직 50 명 , 그 외 아웃소싱 ) 된다 .
이번 호텔의 개장으로 서귀포시 지역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힘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서귀포 신시가지에 위치한 관광호텔 ( 특 1 급 예정 ) 가 개장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호텔는 지방도 1135 호선 ( 평화로 ) 및 1132 호선 ( 일주도로 ) 접근이 양호하고 서귀포시 종합경기장 , 시외버스터미널 , 대형마트 등 관광연계 및 관광객의 편의시설 제공에 용이한 강정동의 3868 ㎡ 부지에 204 개 객실과 수영장 , 휘트니스 , 사우나 , 연회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
총 318 억이 투자돼 건립되고 있는 호텔는 2012 년 8 월 관광숙박업 사업계획 승인 후 같은 해 9 월 건축공사에 착수 , 오는 12 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9 월부터는 호텔 가동을 위한 직원 채용 등 개장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현재 90% 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 7 월 17 일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된 바 있다 .
투자진흥지구 지정신청 시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 호텔의 건립으로 75 명 이상 채용이 예상 ( 정규직 50 명 , 그 외 아웃소싱 ) 된다 .
이번 호텔의 개장으로 서귀포시 지역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힘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