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축구 전지훈련 ‘예약 끝’
서귀포 지역 축구 전지훈련 ‘예약 끝’
by 박혜림 기자 2013.12.10
서귀포시가 전지훈련을 온 축구 선수들로 북적일 전망이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2014년도 아시아지역 예선에 참가하는 U-20청소년대표팀이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쳐 전지훈련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K리그 클래식팀인 울산현대와 인천유나이티드FC, 전남드래곤즈 등 3개 팀이 서귀포에서 동계훈련을 갖는다.
또 K리그 챌린지팀인 안양FC와 FC수원, 부천FC팀도 1월중에 서귀포를 찾아 대학팀들과의 연습경기 등을 벌일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초·중·고·대학팀의 전지훈련 사전신청이 쇄도해 전지훈련 총량제 적용으로 동계전지훈련리그 참가팀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다음달 2일부터 강창학경기장에서 열리는 초등부리그에는 전국에서 16개 팀이 참가하고, 중등부는 8일부터 18개 팀이 공천포전지훈련센터와 태흥2리 운동장에서 겨울철 담금질을 시작한다.
훈련 신청이 가장 몰린 고등부의 경우 32개 팀을 확정하는 한편 전지훈련을 2월로 유도하고 있다.
또한 20개의 대학팀과 실업팀인 미포조선과 강릉시청 등은 2월중 서귀포에서 동계훈련을 갖는다.
서귀포 지역 천연잔디축구장은 2월말까지 훈련 신청이 몰리며 동계전지훈련 축구종목 예약이 일찌감치 마감됐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2014년도 아시아지역 예선에 참가하는 U-20청소년대표팀이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쳐 전지훈련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K리그 클래식팀인 울산현대와 인천유나이티드FC, 전남드래곤즈 등 3개 팀이 서귀포에서 동계훈련을 갖는다.
또 K리그 챌린지팀인 안양FC와 FC수원, 부천FC팀도 1월중에 서귀포를 찾아 대학팀들과의 연습경기 등을 벌일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초·중·고·대학팀의 전지훈련 사전신청이 쇄도해 전지훈련 총량제 적용으로 동계전지훈련리그 참가팀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다음달 2일부터 강창학경기장에서 열리는 초등부리그에는 전국에서 16개 팀이 참가하고, 중등부는 8일부터 18개 팀이 공천포전지훈련센터와 태흥2리 운동장에서 겨울철 담금질을 시작한다.
훈련 신청이 가장 몰린 고등부의 경우 32개 팀을 확정하는 한편 전지훈련을 2월로 유도하고 있다.
또한 20개의 대학팀과 실업팀인 미포조선과 강릉시청 등은 2월중 서귀포에서 동계훈련을 갖는다.
서귀포 지역 천연잔디축구장은 2월말까지 훈련 신청이 몰리며 동계전지훈련 축구종목 예약이 일찌감치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