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에도 편하게 ‘뱃 길’이용하세요”
“설 연휴기간에도 편하게 ‘뱃 길’이용하세요”
by 원지애 기자 2014.01.21
도, 귀성도민·관광객 편의도모 항만운영 특별대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설 연휴기간 중 귀성도민과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고 원활한 항만 물류운송 서비스를 위해 설 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마련·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2월2일까지 5일간을 항만운영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항만이용자가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는 항만시설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오늘(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여객터미널, 전기시설 등 항만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연휴기간 중에도 입출항 선박의 신속한 수속 절차를 위해 항만 운영정보시스템(PORT-MIS)의 정상 운영과 함께, 항만운영 특별상황실을 설치하고 특별대책반을 편성 운영함으로써 이용객 편의도모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제주항 이용 여객선 및 국제크루즈선 입출항 지원을 위한 항만순찰선 상시 비상체계 유지 및 예선, 하역, 급수, 급유 등 항만서비스 지원등이 진행된다.
한편 연휴기간 중 항만이용에 불편 사항이 있을 때에는 항만운영 특별상황실(Tel.710-6355, 56)에 문의하면 수시로 이용편의 및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설 연휴기간 중 귀성도민과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고 원활한 항만 물류운송 서비스를 위해 설 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마련·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2월2일까지 5일간을 항만운영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항만이용자가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는 항만시설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오늘(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여객터미널, 전기시설 등 항만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연휴기간 중에도 입출항 선박의 신속한 수속 절차를 위해 항만 운영정보시스템(PORT-MIS)의 정상 운영과 함께, 항만운영 특별상황실을 설치하고 특별대책반을 편성 운영함으로써 이용객 편의도모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제주항 이용 여객선 및 국제크루즈선 입출항 지원을 위한 항만순찰선 상시 비상체계 유지 및 예선, 하역, 급수, 급유 등 항만서비스 지원등이 진행된다.
한편 연휴기간 중 항만이용에 불편 사항이 있을 때에는 항만운영 특별상황실(Tel.710-6355, 56)에 문의하면 수시로 이용편의 및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