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소년 제주4·3평화캠프’ 개강
‘전국청소년 제주4·3평화캠프’ 개강
by 원지애 기자 2012.08.03
경기도지역 학생 70명, 제주지역 학생 60명 참가
제주평화재단(이사장 김영훈)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제회 ’를 운영한다.
제주의 진실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제주의 교훈을 화해와 상생의 정신으로 승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경기도 교육청에서 추천을 받은 청소년 70명과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에서 추천을 받은 청소년 60명이 참가한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역사체험프로그램은 이론 강좌, 유적지기행, 청소년 문화한마당, 조별토론 등으로 구성됐으며, 제주평화공원, 유적지, 남국리조트 등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론 강좌에는 이영권(영주고)교사의 ‘변방의 시선으로 본 고려시대 제주’, 박찬식(제주4.추가진상조사단)단장의 ‘의 이해’, 최호근(고려대)교수의 ‘기억의 터에서 생각하는 평화와 인권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한편 4.평화재단은 지난 2010년 시작해 올해 회를 맞이한 ‘를 통해’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평화와 인권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제주의 진실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제주의 교훈을 화해와 상생의 정신으로 승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경기도 교육청에서 추천을 받은 청소년 70명과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에서 추천을 받은 청소년 60명이 참가한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역사체험프로그램은 이론 강좌, 유적지기행, 청소년 문화한마당, 조별토론 등으로 구성됐으며, 제주평화공원, 유적지, 남국리조트 등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론 강좌에는 이영권(영주고)교사의 ‘변방의 시선으로 본 고려시대 제주’, 박찬식(제주4.추가진상조사단)단장의 ‘의 이해’, 최호근(고려대)교수의 ‘기억의 터에서 생각하는 평화와 인권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한편 4.평화재단은 지난 2010년 시작해 올해 회를 맞이한 ‘를 통해’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평화와 인권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