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원노형로 도로구조 개선사업 추진
제주시, 원노형로 도로구조 개선사업 추진
by 제주일보 2012.06.25
제주시 원노형로를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 시키기 위해 도로구조 개선사업이 이뤄진다.
제주시는 원활한 차량 통행과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마련을 위해 ‘원노형로 도로구조 개선공사’를 최근 발주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사구간은 신제주 남녕고 사거리에서 연동 신시가지 KT&G까지 730m구간으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지중화 사업과 병행해 다음 달 중순부터 추진된다.
오는 10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원노형로 개선공사에는 총 8억9500만원이 투입돼 현재 왕복 2차로의 차로 폭을 왕복 3차선으로 확장하고, 아스콘 재포장(65a), 보도 재포장(3265㎡), 하수관거 정비(1384m), 가로등 시설(45등) 등을 시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공사 시행 구간은 한전과 제주시, 제주도수자원본부 등 관계기관이 협의해 지중화 공사와 도로구조 개선공사, 분류식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동시에 시행함으로써 도로의 이중 굴착을 방지, 중복공사로 인한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제주시는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도심지 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제주시 도로관리담당 728-3711.
홍성배 |andhong@jejunews.com
제주시는 원활한 차량 통행과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마련을 위해 ‘원노형로 도로구조 개선공사’를 최근 발주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사구간은 신제주 남녕고 사거리에서 연동 신시가지 KT&G까지 730m구간으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지중화 사업과 병행해 다음 달 중순부터 추진된다.
오는 10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원노형로 개선공사에는 총 8억9500만원이 투입돼 현재 왕복 2차로의 차로 폭을 왕복 3차선으로 확장하고, 아스콘 재포장(65a), 보도 재포장(3265㎡), 하수관거 정비(1384m), 가로등 시설(45등) 등을 시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공사 시행 구간은 한전과 제주시, 제주도수자원본부 등 관계기관이 협의해 지중화 공사와 도로구조 개선공사, 분류식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동시에 시행함으로써 도로의 이중 굴착을 방지, 중복공사로 인한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제주시는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도심지 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제주시 도로관리담당 728-3711.
홍성배 |andhong@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