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기업 인센티브단 투어 '인기'
제주도, 기업 인센티브단 투어 '인기'
by 원지애 기자 2014.03.25
중국 크리티나 기업 인센티브 제주 투어 유치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 중국 암웨이 인센티브 투어단 방문을 앞두고 중국 크리티나 그룹 인센티브 투어단을 추가로 유치해 제주자치도가 기업 인센티브 투어 목적지로 꾸준한 각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치된 크리티나 그룹은 중국내에서 미용·피부 관련 기초화장품 위주의 연구개발생산 및 판매활동을 하는 대만계 기업으로 1997년 중국 상해진출중국 내 성·시·자치구에 약 3,000여개의 가맹점이 있는 회사이다.
인센티브 투어단은 오는 5월 4일 2,800명이 크루즈를 이용 제주에 도착제주를 관광하게 된다.
에 따르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단 유치 활동과 더불어 인센티브 투어단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제주도의 지원과 노력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 및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 3관왕 등 제주브랜드 인지도 상승 시너지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관계자는 “기업 인센티브 투어단의 지속적인 유치 확대를 위해 제주컨벤션뷰로와 공동으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북경에 근거지를 둔 중국 CITS(중국 국제여행사)용우소프트시티뱅크중신은행바이엘제약 등을 대상으로 현지 업체를 직접 찾아 세일즈 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금올해 계획된 기업인센티브단은 중국 암웨이(2만여명)중국 완메이 차이나(7,000명)중국 KETI 우수사원(2,800명)중국 메디트로닉 제약회사(1,600명)대만 왕품식품 우수사원(1,000명)베트남 암웨이(700명),일본 관혼상제 그룹(500명)타파웨어 그룹(250명) 등 33,850명이다.
이번에 유치된 크리티나 그룹은 중국내에서 미용·피부 관련 기초화장품 위주의 연구개발생산 및 판매활동을 하는 대만계 기업으로 1997년 중국 상해진출중국 내 성·시·자치구에 약 3,000여개의 가맹점이 있는 회사이다.
인센티브 투어단은 오는 5월 4일 2,800명이 크루즈를 이용 제주에 도착제주를 관광하게 된다.
에 따르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단 유치 활동과 더불어 인센티브 투어단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제주도의 지원과 노력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 및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 3관왕 등 제주브랜드 인지도 상승 시너지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관계자는 “기업 인센티브 투어단의 지속적인 유치 확대를 위해 제주컨벤션뷰로와 공동으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북경에 근거지를 둔 중국 CITS(중국 국제여행사)용우소프트시티뱅크중신은행바이엘제약 등을 대상으로 현지 업체를 직접 찾아 세일즈 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금올해 계획된 기업인센티브단은 중국 암웨이(2만여명)중국 완메이 차이나(7,000명)중국 KETI 우수사원(2,800명)중국 메디트로닉 제약회사(1,600명)대만 왕품식품 우수사원(1,000명)베트남 암웨이(700명),일본 관혼상제 그룹(500명)타파웨어 그룹(250명) 등 33,85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