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발레리나 제주에 온다
국내 최고의 발레리나 제주에 온다
by 제주일보 2012.07.05
대한지적공사, 소외계층 공연 기회 제공 도내 초등교 방문
국내 최고의 발레리나들이 제주에 온다.
국립발레단(단장 최태지)은 오는 16일 오후 1시 함덕초등학교 선인분교와 17일 오전 10시 성산읍 수산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레교실’을 연다.
이번 행사는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가 지방의 문화소외계층에 발레 예술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국 5개 학교 중 제주는 2개 학교가 뽑혔다.
국내 최고의 발레리나들은 선인분교와 수산초등교에서 어린이들에게 발레에 대한 기본 이론과 실습을 겸한 수업을 진행하며, 소중한 기념이 될 수 있도록 발레슈즈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적공사는 행사에 앞서 어린이들에게 티셔츠를 지급한다.
안전규 지적공사 제주도본부장은 “이번 발레교실은 평소 수준 높은 발레를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제주에서 국립발레단이 공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지적공사 제주도본부 746-0801.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국내 최고의 발레리나들이 제주에 온다.
국립발레단(단장 최태지)은 오는 16일 오후 1시 함덕초등학교 선인분교와 17일 오전 10시 성산읍 수산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레교실’을 연다.
이번 행사는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가 지방의 문화소외계층에 발레 예술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국 5개 학교 중 제주는 2개 학교가 뽑혔다.
국내 최고의 발레리나들은 선인분교와 수산초등교에서 어린이들에게 발레에 대한 기본 이론과 실습을 겸한 수업을 진행하며, 소중한 기념이 될 수 있도록 발레슈즈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적공사는 행사에 앞서 어린이들에게 티셔츠를 지급한다.
안전규 지적공사 제주도본부장은 “이번 발레교실은 평소 수준 높은 발레를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제주에서 국립발레단이 공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지적공사 제주도본부 746-0801.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