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 '영상미디어센터' 조성
서귀포에 '영상미디어센터' 조성
by 원지애 기자 2014.05.02
산남지역 영상문화 향수 갈증 해소, 5월 하순 본격 운영
서귀포 주민들의 영상미디어 교육을 전담할 서귀포가 오는 5월 하순부터 본격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한 서귀포가 서귀포시청 제2청사 공간을 활용해 촬영장비, 편집장비, 음향 및 조명장비 등을 갖춘 교육장(214㎡)등으로 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고학력자를 위한 취·창업 강좌, 어린이·청소년 대상 영상취미교실, 장애인 영상 제작교육 등 계층별 다양한 교육 등이 마련되며,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읍면 및 도서지역 등 문화소외 지역에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도 병행 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서귀포 으로 산남지역 주민들의 영상문화 향수 갈증을 해소해 나가는 한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상미디어 교육프로그램의 결과물을 활용한 어린이 영화제를 개최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창작동기 부여 및 새로운 영상문화를 활성화 해 나가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귀포 주민들의 영상미디어 교육을 전담할 서귀포가 오는 5월 하순부터 본격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한 서귀포가 서귀포시청 제2청사 공간을 활용해 촬영장비, 편집장비, 음향 및 조명장비 등을 갖춘 교육장(214㎡)등으로 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고학력자를 위한 취·창업 강좌, 어린이·청소년 대상 영상취미교실, 장애인 영상 제작교육 등 계층별 다양한 교육 등이 마련되며,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읍면 및 도서지역 등 문화소외 지역에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도 병행 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서귀포 으로 산남지역 주민들의 영상문화 향수 갈증을 해소해 나가는 한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상미디어 교육프로그램의 결과물을 활용한 어린이 영화제를 개최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창작동기 부여 및 새로운 영상문화를 활성화 해 나가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