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아암센터 10월부터 본격 운영
제주지역 소아암센터 10월부터 본격 운영
by 원지애 기자 2014.06.27
제주도·제주대병원 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5일 제주대학교병원(원장 강성하)과 “소아암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협약으로 타 지역 병원에서 진단받고 항암치료중인 제주 거주 환아 및 가족들이 불편을 덜어주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도내에서 소아암 환아가 발생하면 타 시·도 병원진료로 치료비 및 항공료 등 각종 부대비용 발생으로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정서적으로 힘들어 왔던 소아암 환아 및 가족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게됐다.
또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들에게 수시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용이하게 됐다.
이를 위해 제주대학교병원에 소아암병동 설치 공사가 진행중이며 운영인력 채용 및 교육 훈련을 실시하는 등 운영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소아암센터 운영과 함께 서울 등 대도시 병원 진료를 위한 환아에게 항공료 본인부담금 지원 등 도내 소아암 환자 및 가족을 위해 유관단체와 지속적 연계를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협약으로 타 지역 병원에서 진단받고 항암치료중인 제주 거주 환아 및 가족들이 불편을 덜어주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도내에서 소아암 환아가 발생하면 타 시·도 병원진료로 치료비 및 항공료 등 각종 부대비용 발생으로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정서적으로 힘들어 왔던 소아암 환아 및 가족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게됐다.
또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들에게 수시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용이하게 됐다.
이를 위해 제주대학교병원에 소아암병동 설치 공사가 진행중이며 운영인력 채용 및 교육 훈련을 실시하는 등 운영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소아암센터 운영과 함께 서울 등 대도시 병원 진료를 위한 환아에게 항공료 본인부담금 지원 등 도내 소아암 환자 및 가족을 위해 유관단체와 지속적 연계를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