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관음왕벚나무’만나러가볼까
특별한 ‘관음왕벚나무’만나러가볼까
by 원지애 기자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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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국립공원 다양한 벚꽃 개화
한라산국립공원 다양한 벚꽃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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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해발 600고지에 있는 관음사탐방안내소 야영장 주변으로 , 탐라벚나무 등 벚꽃이 개화했다고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진기욱)에서 밝혔다.
한라산 관음사 야영장 일대의 숲은 왕벚나무의 자생지임과 동시에 여러 종류의 벚나무들이 군락을 이루며 좁은 면적에서 다양한 벚나무를 관찰할 수 있는 곳으로 관심을 끄는 곳이다.
최근 학계에 알려진 희귀한 는 왕벚나무에 비해 꽃모양이 다르고 꽃대에 털이 있으며, 탐라벚나무는 꽃대에 털이 있고 암술이 수술보다 길고, 산벚나무와 비슷한 한라벚나무는 산벚나무에 비해 암술대가 길다.
현재 한라산에 분포하고 있는 자생 벚나무의 종류를 보면 왕벚나무, , 벚나무, 잔털벚나무, 사옥, 이스라지나무, 탐라벚나무, 귀룽나무, 올벚나무, 산개벚지나무, 산벚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으며, 한라산에는 천연기념물 제156호(1966. 1. 31)로 지정된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는 5.16도로를 가다 보면 볼 수 있다.
한라산 해발 600고지에 있는 관음사탐방안내소 야영장 주변으로 , 탐라벚나무 등 벚꽃이 개화했다고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진기욱)에서 밝혔다.
한라산 관음사 야영장 일대의 숲은 왕벚나무의 자생지임과 동시에 여러 종류의 벚나무들이 군락을 이루며 좁은 면적에서 다양한 벚나무를 관찰할 수 있는 곳으로 관심을 끄는 곳이다.
최근 학계에 알려진 희귀한 는 왕벚나무에 비해 꽃모양이 다르고 꽃대에 털이 있으며, 탐라벚나무는 꽃대에 털이 있고 암술이 수술보다 길고, 산벚나무와 비슷한 한라벚나무는 산벚나무에 비해 암술대가 길다.
현재 한라산에 분포하고 있는 자생 벚나무의 종류를 보면 왕벚나무, , 벚나무, 잔털벚나무, 사옥, 이스라지나무, 탐라벚나무, 귀룽나무, 올벚나무, 산개벚지나무, 산벚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으며, 한라산에는 천연기념물 제156호(1966. 1. 31)로 지정된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는 5.16도로를 가다 보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