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식중독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장마철 식중독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by 원지애 기자 2013.07.01
제주시에서는 최근 장마철을 맞아 날씨가 무더워지고 많은 비가 내리는 등 식중독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예방에 더욱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장마철에는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 하수구 등이 범람하면서 흙이나 주변환경에 존재하던 식중독균이나 노로바이러스 등이 지하수로 침투하거나 채소류 등으로 옮겨질 수 있어 식중독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장마철 식중독 예방 7대 요령'을 마련해 시민들이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 장마철 식중독 예방 7대 요령>
1. 침수되었거나 침수가 의심되는 채소, 과일류나 음식물은 반드시 폐기할 것.
2. 음식은 충분히 익혀먹고, 물은 가능한 끓여서 먹을 것
3. 칼, 도마, 행주 등은 끓는 물 또는 가정용 소독제로 자주 살균할 것.
4. 냉장고에 있던 음식물도 섭취 시 주의하고, 유통기한 및 상태를 반드시 확인할 것
5. 싱크대, 식기건조기 등에 물기가 남으면 세균. 곰팡이가 자라게 되므로 항상 깨끗이 청소할 것.
6.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
7. 생으로 섭취하는 채소, 과일류 등은 깨끗한 물에 담가 세척한 후 흐르는 수돗물로 2~3회 세척할 것.
특히 장마철에는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 하수구 등이 범람하면서 흙이나 주변환경에 존재하던 식중독균이나 노로바이러스 등이 지하수로 침투하거나 채소류 등으로 옮겨질 수 있어 식중독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장마철 식중독 예방 7대 요령'을 마련해 시민들이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 장마철 식중독 예방 7대 요령>
1. 침수되었거나 침수가 의심되는 채소, 과일류나 음식물은 반드시 폐기할 것.
2. 음식은 충분히 익혀먹고, 물은 가능한 끓여서 먹을 것
3. 칼, 도마, 행주 등은 끓는 물 또는 가정용 소독제로 자주 살균할 것.
4. 냉장고에 있던 음식물도 섭취 시 주의하고, 유통기한 및 상태를 반드시 확인할 것
5. 싱크대, 식기건조기 등에 물기가 남으면 세균. 곰팡이가 자라게 되므로 항상 깨끗이 청소할 것.
6.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
7. 생으로 섭취하는 채소, 과일류 등은 깨끗한 물에 담가 세척한 후 흐르는 수돗물로 2~3회 세척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