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대비, 취약계층 건강피해 주의 당부
폭염특보 대비, 취약계층 건강피해 주의 당부
by 원지애 기자 2013.08.02
충분한 수분섭취 및 낮 시간대 야외활동이나 작업 자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지난 7월 14일 제주에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이후 총 38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31일자로 폭염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12시~17시)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자제하는 한편불가피한 경우에는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병행하여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제주도는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보고된 온열 질환자가 올해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환자 8명 보다 많은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질환별로는 열탈진 환자가 19명으로 가장 많았고열경련환자 7명열사병과 열실신환자는 각각 5명씩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있는 실정이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노인이나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건강 수칙과 국민행동요령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주의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폭염 예방 3대 건강수칙
1. 물을 마십시다.
-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자주 물스포츠음료나 과일 주스를 마십시다.
2.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합시다.
-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세요.
3. 시원하게 지냅시다.
-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으세요.
- 햇볕을 차단합니다. (양산모자)
-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으로 유지합니다.
- 시원한 물로 목욕 또는 샤워를 합시다.
특히 지난 7월 31일자로 폭염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12시~17시)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자제하는 한편불가피한 경우에는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병행하여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제주도는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보고된 온열 질환자가 올해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환자 8명 보다 많은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질환별로는 열탈진 환자가 19명으로 가장 많았고열경련환자 7명열사병과 열실신환자는 각각 5명씩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있는 실정이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노인이나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건강 수칙과 국민행동요령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주의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폭염 예방 3대 건강수칙
1. 물을 마십시다.
-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자주 물스포츠음료나 과일 주스를 마십시다.
2.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합시다.
-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세요.
3. 시원하게 지냅시다.
-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으세요.
- 햇볕을 차단합니다. (양산모자)
-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으로 유지합니다.
- 시원한 물로 목욕 또는 샤워를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