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간 마을 제한급수 완전해결
중산간 마을 제한급수 완전해결
by 조아라 기자 2014.10.20
어승생 식수전용 저수지 확충 사업 추진해
지난 2013년 여름, 90년 만에 발생한 49일 간 최악의 가뭄과 고온현상으로 상수도 사용량이 급증하고 어승생 Y계곡 용출량이 감소해 제주도 고지대인 중산간 지역 11개 마을에 18일 동안 격일제 급수로 주민과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은바 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본부장 김민하)에서는 제한급수를 항구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어승생수원지에 식수전용 저수지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앞으로 5년 간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총 263억 원이 투자된다.
이번 사업은 동·서지역으로 공급하는 송수관 계통을 동·서·중부역의 중단위 지역으로 급수구역을 개선해 추진한다.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이번 어승생 식수전용 저수지 확충 사업을 통해 가뭄 등 이상기후에도 용수공급에 지장이 없이 중산간마을 급수난이 완전히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상수도부 상수도정책시설과장 750-7810.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본부장 김민하)에서는 제한급수를 항구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어승생수원지에 식수전용 저수지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앞으로 5년 간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총 263억 원이 투자된다.
이번 사업은 동·서지역으로 공급하는 송수관 계통을 동·서·중부역의 중단위 지역으로 급수구역을 개선해 추진한다.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이번 어승생 식수전용 저수지 확충 사업을 통해 가뭄 등 이상기후에도 용수공급에 지장이 없이 중산간마을 급수난이 완전히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상수도부 상수도정책시설과장 750-7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