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있으니 관광해설사 필요없네"
"스마트폰 있으니 관광해설사 필요없네"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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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기반 영상관광 콘텐츠 제작 시동
'유토피아로' 40개 작품에 NFC 탑재
제주특별자치도는 스마트 관광서비스 기반 확충을 목표로 NFC 기술을 활용한 관광 이미지 업그레이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 : 근거리 통신) 기술은 기존 어플리케이션을 일일이 다운을 받아서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을 극복한 방식으로 단순 무선 접촉 방식만으로 관광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는 장점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시 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을 중심으로 천재 화가 이중섭의 삶과 40여개의 마을 미술프로젝트 작품에 NFC칩을 설치, 구역별·작품별 정보를 탑재해 여행자가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
여기에 단순 영상 제공에서 벗어나 AR(증강현실)기능 탑재 화면 제공, 타임랩스, 항공촬영 영상 등을 구성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제주의 새로운 영상 관광 모델을 구축 중이다.
특히 증강현실(AR) 영상 제공을 통해 실제 전경과 이미지화 된 영상을 제공해 젊은 관광객들에게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욱이 GPS 기반 네이게이션 맵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으로 관광객이 작가의 산책길 내 어디에 있는지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해 관람 시간이나 보고싶은 작품을 관람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작가의 산책길'을 대상으로 기존 관광코스와 차별화 된 새로운 스마트 관광 콘텐츠 제작으로 여행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IT기술을 융복합해 문화해설을 제공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관광명소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제주가 스마트 관광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문의)관광정책과 관광정책담당 710-3311.
NFC 기반 영상관광 콘텐츠 제작 시동
'유토피아로' 40개 작품에 NFC 탑재
제주특별자치도는 스마트 관광서비스 기반 확충을 목표로 NFC 기술을 활용한 관광 이미지 업그레이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 : 근거리 통신) 기술은 기존 어플리케이션을 일일이 다운을 받아서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을 극복한 방식으로 단순 무선 접촉 방식만으로 관광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는 장점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시 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을 중심으로 천재 화가 이중섭의 삶과 40여개의 마을 미술프로젝트 작품에 NFC칩을 설치, 구역별·작품별 정보를 탑재해 여행자가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
여기에 단순 영상 제공에서 벗어나 AR(증강현실)기능 탑재 화면 제공, 타임랩스, 항공촬영 영상 등을 구성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제주의 새로운 영상 관광 모델을 구축 중이다.
특히 증강현실(AR) 영상 제공을 통해 실제 전경과 이미지화 된 영상을 제공해 젊은 관광객들에게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욱이 GPS 기반 네이게이션 맵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으로 관광객이 작가의 산책길 내 어디에 있는지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해 관람 시간이나 보고싶은 작품을 관람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작가의 산책길'을 대상으로 기존 관광코스와 차별화 된 새로운 스마트 관광 콘텐츠 제작으로 여행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IT기술을 융복합해 문화해설을 제공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관광명소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제주가 스마트 관광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문의)관광정책과 관광정책담당 710-3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