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자체 습지담당 공무원 '한 자리에'
전국 지자체 습지담당 공무원 '한 자리에'
by 조아라 기자 2014.11.21
20, 21일 동백동산 습지 일원에서 워크숍 개최해
2014 습지정책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이 20일과 21일 1박 2일간 제주 동백동산 습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중앙부처 및 전국 자치단체 습지정책 담당자를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습지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습지보전관리 정책과 생태관광 활성화 정책, 습지이용 성공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사단법인 제주생태관광협회 고제량 대표가 세계 최초 람사르 마을로 지정된 선흘1리 동백동산 람사르 마을의 생태관광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람사르 협약 습지란 습지의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위해 1971년 2월 이란의 람사르에서 채택하여 1975년 발효된 국제환경협약으로서 현재 제주에는 물영아리오름, 1100고지 습지, 물장오리 오름, 동백동산습지 등 4개(국내 18곳)의 습지가 람사르 협약 습지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제주도의 동백동산 람사르 습지 등에 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습지담당 공무원에게 홍보함으로써 앞으로 각종 선진지 견학 등 제주생태관광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환경자산보전과 곶자왈오름담당 710-2851.
2014 습지정책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이 20일과 21일 1박 2일간 제주 동백동산 습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중앙부처 및 전국 자치단체 습지정책 담당자를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습지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습지보전관리 정책과 생태관광 활성화 정책, 습지이용 성공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사단법인 제주생태관광협회 고제량 대표가 세계 최초 람사르 마을로 지정된 선흘1리 동백동산 람사르 마을의 생태관광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람사르 협약 습지란 습지의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위해 1971년 2월 이란의 람사르에서 채택하여 1975년 발효된 국제환경협약으로서 현재 제주에는 물영아리오름, 1100고지 습지, 물장오리 오름, 동백동산습지 등 4개(국내 18곳)의 습지가 람사르 협약 습지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제주도의 동백동산 람사르 습지 등에 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습지담당 공무원에게 홍보함으로써 앞으로 각종 선진지 견학 등 제주생태관광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환경자산보전과 곶자왈오름담당 710-2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