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앞두고 따뜻한 사랑 나눔 이어져
연말 앞두고 따뜻한 사랑 나눔 이어져
by 조아라 기자 2014.12.15
김장 나눔, 무료 식사 제공, 쌀 나눔 등 각 봉사단체나 마을단체 그리고 개개인의 마음이 모여 더욱 따뜻한 연말
2014년 마지막 달인 12월, 추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작은 마음이 큰 사랑이 되어 제주도를 환하게 밝혀주고 있다.
제주도청 존샘봉사회와 함덕마을부녀회, 제주제일라이온스클럽 등 각 단체에서 겨울 김장철을 맞아 김치를 관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했고, 각 마을에서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등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제주 전역으로 퍼지고 있다.
지난 11월 20일부터 시작된 '희망 2015 나눔캠페인'도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며칠 전 김만덕상 수상자가 상금 전액을 기부했고, 제주한라대학교 RCY 회원들도 희망 풍차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성금을 더했다고 전했다. 또한 한 기업은 도내 장애인 사회복지 시설 10곳에 수천만 원대의 기부금을 전달한 사례, 일부 기업에서는 송년회 대신 봉사활동을 통해 뜻깊은 연말을 보낸다는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2014년을 보름 남짓 남겨두고 더욱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한 많은 이들의 정성이 끊이지 않는 모습을 보며, '2015년은 더욱 '살맛 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남은 보름 동안 2014년을 돌아보며, 2015년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제주도청 존샘봉사회와 함덕마을부녀회, 제주제일라이온스클럽 등 각 단체에서 겨울 김장철을 맞아 김치를 관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했고, 각 마을에서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등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제주 전역으로 퍼지고 있다.
지난 11월 20일부터 시작된 '희망 2015 나눔캠페인'도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며칠 전 김만덕상 수상자가 상금 전액을 기부했고, 제주한라대학교 RCY 회원들도 희망 풍차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성금을 더했다고 전했다. 또한 한 기업은 도내 장애인 사회복지 시설 10곳에 수천만 원대의 기부금을 전달한 사례, 일부 기업에서는 송년회 대신 봉사활동을 통해 뜻깊은 연말을 보낸다는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2014년을 보름 남짓 남겨두고 더욱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한 많은 이들의 정성이 끊이지 않는 모습을 보며, '2015년은 더욱 '살맛 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남은 보름 동안 2014년을 돌아보며, 2015년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