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간’ 생활쓰레기 특별 수거
‘신구간’ 생활쓰레기 특별 수거
by 조아라 기자 2015.01.16
청소차량 운행 2~3회로 증편,대형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등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월 25일~2월 1일은 제주 고유의 이사철인 ‘(新舊間)’을 맞아 평소보다 쓰레기 발생량이 많을 것을 대비해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新舊間)’에는 쓰레기가 평소보다 약 20%가 증가한 1,100톤/일 가량의 쓰레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청, 시청 및 읍면동에 쓰레기 처리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도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우선 증가된 생활쓰레기의 안정적 수거를 위해 기간 중에는 청소차량 운행횟수를 1일 평균 1.5회에서 2~3회 증편 운행한다.
또 발생쓰레기는 전량 당일 수거를 원칙으로 한다. 이를 위해 가연성쓰레기 수거차량, 재활용품 및 음식물 전용 수거차량을 총출동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365일 청결한 클린하우스 조성을 위해 부서별, 읍면동 책임관리제를 운영하고, 이 기간 동안 불법 쓰레기에 대한 단속 강화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방법, 음식문화 개선을 통한 음식물쓰레기 발생억제 등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홍보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냉장고, 세탁기, 대형 TV등은 ‘대형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체계(전화 1599-0903, 인터넷 www.edtd.co.kr, 카카오톡 weec)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으며, “폐가구류 재활용 등은 ‘ 중고물품 나눔장터’(1월31일(토) 제주시 종합경기장)를 운영해 자원재활용과 쓰레기 감량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문의)생활환경관리과 710-6031.
(新舊間)’에는 쓰레기가 평소보다 약 20%가 증가한 1,100톤/일 가량의 쓰레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청, 시청 및 읍면동에 쓰레기 처리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도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우선 증가된 생활쓰레기의 안정적 수거를 위해 기간 중에는 청소차량 운행횟수를 1일 평균 1.5회에서 2~3회 증편 운행한다.
또 발생쓰레기는 전량 당일 수거를 원칙으로 한다. 이를 위해 가연성쓰레기 수거차량, 재활용품 및 음식물 전용 수거차량을 총출동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365일 청결한 클린하우스 조성을 위해 부서별, 읍면동 책임관리제를 운영하고, 이 기간 동안 불법 쓰레기에 대한 단속 강화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방법, 음식문화 개선을 통한 음식물쓰레기 발생억제 등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홍보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냉장고, 세탁기, 대형 TV등은 ‘대형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체계(전화 1599-0903, 인터넷 www.edtd.co.kr, 카카오톡 weec)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으며, “폐가구류 재활용 등은 ‘ 중고물품 나눔장터’(1월31일(토) 제주시 종합경기장)를 운영해 자원재활용과 쓰레기 감량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문의)생활환경관리과 710-6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