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더 외로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명절이 더 외로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by 조아라 기자 2015.02.06
사회복지시설·저소득 가정에 2억여 원 위문품 전달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8일부터 2월 17일까지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위문 집중기간으로 설정, 대대적인 위문·나눔활동을 전개하는 등 따뜻하고 훈훈한 설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내 사회복지시설 93곳과 저소득층 가정, 긴급지원 대상자, 다문화가정 등 3000여가구에 총 2억60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또 도청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100여명은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발굴해 직접 위문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도민은 가까운 읍면동주민자치센터,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청소년과(710-2811), 제주시 주민복지과(728-2511), 서귀포시 주민복지과(760-2521)로 문의하면 어려운 가정을 추천받을 수 있다. 물품 후원도 가능하다.
한편 지난 추석 명절에는 공공기관, 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이 이어져 사회복지시설 568곳, 1만6463가구에 총 8억35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이 전달됐다.
문의)복지청소년과 복지정책담당 710-2811.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8일부터 2월 17일까지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위문 집중기간으로 설정, 대대적인 위문·나눔활동을 전개하는 등 따뜻하고 훈훈한 설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내 사회복지시설 93곳과 저소득층 가정, 긴급지원 대상자, 다문화가정 등 3000여가구에 총 2억60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또 도청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100여명은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발굴해 직접 위문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도민은 가까운 읍면동주민자치센터,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청소년과(710-2811), 제주시 주민복지과(728-2511), 서귀포시 주민복지과(760-2521)로 문의하면 어려운 가정을 추천받을 수 있다. 물품 후원도 가능하다.
한편 지난 추석 명절에는 공공기관, 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이 이어져 사회복지시설 568곳, 1만6463가구에 총 8억35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이 전달됐다.
문의)복지청소년과 복지정책담당 710-2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