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자원과 로컬푸드가 결합된 지오푸드 “대박”예감
지질자원과 로컬푸드가 결합된 지오푸드 “대박”예감
by 조아라 기자 2015.02.12
제주관광공사, 제주 지질의 특성·문화·신화를 담은 지오푸드(Geo-Food) 선보여
▶불미철판구이
▶설쿰바당 누룩빌레 주먹밥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제주를 활용한 로컬푸드인 지오푸드(Geo-Food) 메뉴가 첫 선을 보여, 지오(Geo)를 활용한 상상력이 돋보인다는 평가와 더불어 전시회를 찾은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핵심마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 지질자원을 모티브로 한 지오푸드(Geo-Food) 전시회를 지난 11일(수)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지오푸드(Geo-Food)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핵심지질명소의 지질적 특성(구조, 형태, 속성 등)과 문화 등에서 오브제 혹은 아이템을 모티브로 하여, 지질마을에서 주로 생산되는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푸드를 일컫는다.
지난해에는 지오푸드 레시피 아이디어 공모전 및 표준화 사업을 실시, 용머리해안 지층카스테라, 하모리층 화산탄 쿠키, 수월봉 감자소보로빵, 성산일출봉 머핀, 서귀포층 패류화석 마들렌 등 지오푸드 베이커리류를 개발해 현재 사계리와 성산리 소재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지오푸드의 대중화를 위해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김녕·월정 지질트레일 지역을 중심으로 지질학적 특성, 지질문화, 신화 등을 중심으로 레시피를 기획했으며, 김녕마을 당 신화에서 나오는 농경과 풍요의 신인 궤네기또를 표현한 ‘궤네기또 국수’, 산방산을 형상화 한 ‘산방탕’, 사계리 지질특성을 형상화 한 ‘베리돌아진밧 비빔밥’, ‘설쿰바당 샤벳’ 등 지오푸드 요리류 12종을 개발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지오푸드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서 권고하는 지역주민 참여와 경제적 이익 실현을 통해, 지역밀착형 관광을 제주에 활성화 시키고자 하며, 또한 지오푸드를 제주의 대표 음식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레시피 보급 및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제주관광공사 융복합사업처 740-6074.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제주를 활용한 로컬푸드인 지오푸드(Geo-Food) 메뉴가 첫 선을 보여, 지오(Geo)를 활용한 상상력이 돋보인다는 평가와 더불어 전시회를 찾은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핵심마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 지질자원을 모티브로 한 지오푸드(Geo-Food) 전시회를 지난 11일(수)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지오푸드(Geo-Food)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핵심지질명소의 지질적 특성(구조, 형태, 속성 등)과 문화 등에서 오브제 혹은 아이템을 모티브로 하여, 지질마을에서 주로 생산되는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푸드를 일컫는다.
지난해에는 지오푸드 레시피 아이디어 공모전 및 표준화 사업을 실시, 용머리해안 지층카스테라, 하모리층 화산탄 쿠키, 수월봉 감자소보로빵, 성산일출봉 머핀, 서귀포층 패류화석 마들렌 등 지오푸드 베이커리류를 개발해 현재 사계리와 성산리 소재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지오푸드의 대중화를 위해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김녕·월정 지질트레일 지역을 중심으로 지질학적 특성, 지질문화, 신화 등을 중심으로 레시피를 기획했으며, 김녕마을 당 신화에서 나오는 농경과 풍요의 신인 궤네기또를 표현한 ‘궤네기또 국수’, 산방산을 형상화 한 ‘산방탕’, 사계리 지질특성을 형상화 한 ‘베리돌아진밧 비빔밥’, ‘설쿰바당 샤벳’ 등 지오푸드 요리류 12종을 개발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지오푸드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서 권고하는 지역주민 참여와 경제적 이익 실현을 통해, 지역밀착형 관광을 제주에 활성화 시키고자 하며, 또한 지오푸드를 제주의 대표 음식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레시피 보급 및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제주관광공사 융복합사업처 740-60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