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농촌 폐비닐 수거 단가 인상
3월부터 농촌 폐비닐 수거 단가 인상
by 조아라 기자 2015.03.04
농촌 폐비닐 수거 등급제 A등급 기준 kg당 160원→180원으로 인상
제주특별자치도는 농촌 폐비닐의 효율 적인 수거·처리를 위해 '농촌 폐비닐 수거 등급제 운영지침'을 개정해 3월부터 시행한다.
종전 A등급 기준 kg당 160원을 주고 농가들로부터 수거하던 것을 이번에 180원으로 인상했다.
또한 등급 판정을 종전 3단계에서 4단계로 세분화 했다. 그동안 폐비닐의 상태에 따라 A등급부터 C등급까지 3등급으로 판정하던 것을 이물질이 잘 제거되고 색상별로 잘 선별된 A등급부터 재활용이 어려운 D등급까지 4등급으로 등급을 세분화 했다. D등급에 대해서는 수거비를 지급하지 않고 분리배출 하도록 해 처리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으로 깨끗하게 수거된 폐비닐에 대해 고가로 보상해 줌으로써 재활용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생활환경관리과 710-6031.
※A급 : 육안판단 흙, 식물 잔재물 등이 잘 제거되었고, 재질별,색상별 선별된 상태 또는 폐비닐 표면 및 속에 수분 함유 거의 없는 상태.
제주특별자치도는 농촌 폐비닐의 효율 적인 수거·처리를 위해 '농촌 폐비닐 수거 등급제 운영지침'을 개정해 3월부터 시행한다.
종전 A등급 기준 kg당 160원을 주고 농가들로부터 수거하던 것을 이번에 180원으로 인상했다.
또한 등급 판정을 종전 3단계에서 4단계로 세분화 했다. 그동안 폐비닐의 상태에 따라 A등급부터 C등급까지 3등급으로 판정하던 것을 이물질이 잘 제거되고 색상별로 잘 선별된 A등급부터 재활용이 어려운 D등급까지 4등급으로 등급을 세분화 했다. D등급에 대해서는 수거비를 지급하지 않고 분리배출 하도록 해 처리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으로 깨끗하게 수거된 폐비닐에 대해 고가로 보상해 줌으로써 재활용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생활환경관리과 710-6031.
※A급 : 육안판단 흙, 식물 잔재물 등이 잘 제거되었고, 재질별,색상별 선별된 상태 또는 폐비닐 표면 및 속에 수분 함유 거의 없는 상태.
